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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01: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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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하건곳이 남대문 근처, 얼마전까지 자취하던곳이 이태원 뒤 남산방향 언덕 위 였는데 그것도 케바케에요. 어룝게 어렵게 한국말로 묻고 고맙다라는 말이라도 할려고 하는 외국인도 분명 있습니다. 비중리 좀 낮겠죠. 또 반대로 저 예전 회사에서 사내 영어교육을 반 강제로 시킬때가 있었는데, 그때 서너달쯤 가르치다 원어민 강사가 나한테 하던말이 기억나요.. 넌 정말 끝까지 한국말로 대답하는구나.... 저 외국 나가도 답답하면 그냥 한국말에 손짓발짓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