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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2015-03-13 04:17:49 12
지민 뭔가 보여주겠다고 나와서 가사는 맨날 아이돌아이돌 [새창]
2015/03/13 00:22:27
뭐., 그냥 랩 잘하는게 음악잘하는 거라고 동급으로 생각하는것도 극혐 입니다. 랩은 랩이고 노래는 노래고 . 그게 랩에 어울리는 음악이면 랩으로~ 대중음악에 어울리면 대중음악 인거고 내 기준이 대중이면 내가 대중음악 좋아하는거고..
246 2015-03-05 21:51:27 7
AV배우 광석이형의 불꽃같은 극한알바 도전기 [새창]
2015/03/05 18:08:14
1:06초 아가씨 어디서 많이 본 분같은데 유명하신분인가요?
245 2015-03-04 19:07:39 9/22
별 생각없이 한말에 왜 화를 냄? [새창]
2015/03/04 07:41:03
"별" 생각 없었다쟎아요. "달"생각 하면서 말할 수도 있...
244 2015-03-03 10:34:21 2
삼천원짜리 미니족두개 [새창]
2015/03/02 22:35:21
 
 
 
 
 
 
 
243 2015-03-03 10:33:14 0
(문신주의)마음먹고 여자친구 이름을 팔뚝에 새겼습니다.. [새창]
2015/03/03 09:04:23
 
242 2015-03-03 10:30:02 0
[새창]

241 2015-03-03 10:17:58 12
(문신주의)마음먹고 여자친구 이름을 팔뚝에 새겼습니다.. [새창]
2015/03/03 09:04:23
오유용 안경을 끼고 보니 보이네요.. 축하드립니다. :)
239 2015-02-28 05:06:58 0
[익명]대학교 군기는 왜 잡는걸까요.. [새창]
2015/02/27 23:44:50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장년층이나.. 시작하는 초년층 이라도.. 다 제각각의 기준과 원칙이 있을 수 있다는건 인정 합니다... 만.. 이 스샷 내용은... 할말이 없게 만드네요.... 저 인포메일때부터 눈팅하고 정신들고보니 가입해서 놀고 있는 오유징어 입니다. 그 불편한 상황에서.. 저 좀 빼주세요..자꾸 이민 가고 싶어져요
238 2015-02-28 05:00:22 4
칼로리 바란스 판매에 대한 해태제과의 어이없는 대응... [새창]
2015/02/27 15:48:00
아 물론 칼로리 띠로로 에 대한 회수 조치는 알고 있습니다. 단지 본문 내용이 대화형도 아닌 주관적인 기술 이기도 하고. 대답여하~ 상황 여하에 따라 있었을지도 모르는 주관적 입장으로 인한 오해로 없는 일자리에 정신 적인 스트레까지 감당해야 할수도 있는 상담사분이 갑과 을 사이에 낀 피해자인 경우가 많아서 혹여나 질타의 대상이 상담사 본인으로 확정지어지지 않기를 바래서 다는 사족 이었습니다.
237 2015-02-28 04:52:52 3
칼로리 바란스 판매에 대한 해태제과의 어이없는 대응... [새창]
2015/02/27 15:48:00
상담사분이 어떤 상황일지 알 수 없은거 아닐까요? 회사에서 관련 문의를 모두 보이콧 하라 지시 나왔을수도 있고, 글쓴분이 얌전히 얘기하신것 처럼 글을 쓰셨지만 알고보면 그 상담사분의 자존감을 건드리셨을지도 모르고... (꼭 그랬을 꺼라는건 아닙니다만 올리신 글 저체가 주관적인 입장의 반영이 강하다는건 명확해 보여요)
실제 그리 하지 않으셨을거라 생각해 보면서도 상대방 역시 사람 인지라 실 정황을 자세히 모르는 상황에서 판단 하기는 조심스럽습니다.
236 2015-02-28 04:41:56 1/11
아이폰6 뒷주머니에넣고 집에와서보니... [새창]
2015/02/27 16:32:53
아는 동생이 스스로 자신이 폰 험하게 쓴다고 인지해서 LG 플렉시블폰을 구매한적이 있습니다. 이녀석.. 여름에 해운대에서 놀다가 파도에 떠내려간 폰을 (내 의지와 상관 없이 파도가 폰을 가져갔다)라는 이유로 실제 리퍼 교환을 성공한 녀석 이지만.. 뒷주머니에 넣어두었다가 휘다못해 사용 불가능해진 플렉시블폰은 해결 못했어요.. ㅜㅠ
235 2015-02-27 11:51:28 14
혈액형과 성격이 상관없다는 연구결과가 적은 이유가 궁금하시다길래..... [새창]
2015/02/23 20:03:22
어릴때.. '넌 A형이니까..이래~'
뭔 행동을 하면 ''역시 A형~'
이런 소리를 하는 친구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적이 있었던 덕에
사회생활 하면서 누가 혈액형 물으면 일부러 'AB형'이라고 하거나 'B형'이라고 답을 합니다.

그럼 또 반응이 제각각 나늬어요..
'역시 그럴줄 알았어.. 어쩐지 AB형 같더라니.' 라는 사람과
'음 암만봐도. A형(O형 이라는 사람도 있고)'같은데... 라며 말끝 흐리기도 하고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고..

이젠 잘못된 혈액형 던져주고 내가 신경 안쓰고 살아요..
가끔 ' 성격이 어쩌고 저쩌고 니 혈액형이 어쩌니까' 라고 시비 아닌 시비가 걸릴때에서야
나 사실 A형이다.. 라고 말해서 멘붕 빠트리는 재미도 있고. :D
234 2015-02-18 05:51:20 5
진심 30만원 견적은 너무 한거 아니냐? [새창]
2015/02/17 04:43:46
예시2 )
집에서 컴터는 잘 안해요.
무거운 컴은 들고 다니기 힘드니 절대로!! 가벼운걸로 추천 해주세요.(그리고 작고 예쁜 모양이면 더 굿~)
주로 사용 하는 프로그램은.. 3D에니메이션과 라서 C4D, 3d max, 마야, 소프트이미지,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정도 이구요.
잘 안하긴 하지만 캐릭터 이쁜 검은사막이 잘 돌아가야 해요.
....
ps. 쓰면서 암걸릴뻔;;
233 2015-02-17 01:04:01 3
[새창]
'성' 정체성의 혼란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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