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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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카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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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2 2019-06-23 19:20: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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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1 2019-06-22 18:38:33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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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말하건데 저 솔직히 오유 빼고 갈곳 없습니다. 어딜가면 욕이 난무해서 싫고, 어딜가면 반말이 난무해서, 어딜가면 너무 가볍기만해서 등등.. 적응해보려고 많이 노력해봐도 이곳말고 다른곳 분위기나 스타일은 내 스타일이 아님.
그러니까 그냥 오유는 오유인채로 계속 있어줬으면 좋겠네요.. 오유가 오유 아니게 되면 저는 진짜 커뮤에서 더 이상 갈곳이 없.. ㅜ_ㅜ
4130 2019-06-22 18:35:3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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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9 2019-06-22 16:37:05 0
이거 해본분들?.gif [새창]
2019/06/22 08:27:40
ps. 얼마전 = 어제 부터 20년전 까지
4128 2019-06-22 16:36:59 0
이거 해본분들?.gif [새창]
2019/06/22 08:27:40
나 얼마전에 골목 지나다니다가 그 동네 꼬마 애들이 저 팽이 돌리기 하는것도 봤습니다만????
4127 2019-06-21 15:14:07 10
긴장 풀어 괜찮아 안아파 [새창]
2019/06/21 09:57:50
그 가게 상호 결정 하셨나요? "돈까스의 배신" 추천 합니다.
4126 2019-06-21 14:25:58 6
알바중 달팽이 나옴 [새창]
2019/06/21 14:13:46
엄마 : 그래서 너때문에 "나는 더욱 더 지치곤 해~"
4125 2019-06-21 14:06:14 4
오늘자 플레이보이 잡지 소식 [새창]
2019/06/21 11:14:39
기다려봐요 나도 같이 가야 할거 같음...
4124 2019-06-20 16:57:40 5
자취할 때 위험했던 적 있으신 분 있나요?.jpg [새창]
2019/06/19 14:58:27
남산 아래쪽 해방촌에서 자취할때였는데,
볕 좋은날 바람 좀 쐴라고 마당으로 통하는 현관문 열어두고 게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야옹거리는 소리가 들려 처다보니
방과 방을 연결하는 좁은 복도쪽으로 길고양이의 새끼가 들어와서 쳐다보며 야옹....
심장이 멈춰 죽을뻔 했습니다. .귀여워서..
아쉽게도 내가 쳐다보니 두어번 울다가 나가더라구요..
키워달라는줄 알고 두근두근 하고 있었는데.. 쳇..
4123 2019-06-19 15:03:00 2
무지개의 끝과 끝 [새창]
2019/06/19 13:26:22
출처 : https://metro.co.uk/2016/02/03/drone-captures-full-circular-rainbow-inside-worlds-biggest-waterfall-5660419/
4122 2019-06-19 15:02:38 53
무지개의 끝과 끝 [새창]
2019/06/19 13:26:22

이세계 포탈 열어 드렸습니다.
4121 2019-06-19 14:18:19 0
젤리 좋아시는 분들도 있나.. [새창]
2019/06/19 14:04:16
요구르트가 왤케 뚱뚱하지? 새로운 용량인가? 라며 흘낏 봤다가 다시 보니 포장에 그려진 그림 ㅋㅋㅋ
참고로 전 근처에 세븐일레븐이 없네요. 패스 :)
4120 2019-06-19 13:40:59 12
호불호 갈리는 커피숍 [새창]
2019/06/19 10:48:16
출발 하셨나요? 약 40시간 뒤에 리뷰 올려 주실거죠?
시켜볼게 있으니 도착하시면 아바타모드 "ON" 해주세요. :D
4118 2019-06-17 18:53:19 4
을왕리에서 메로나 먹는 39세 누님 [새창]
2019/06/14 16:44:18
네. 유머 입니다. 여기는 오늘의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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