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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 20: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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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지금 김포 해병2사단을 포함해 전방 철책에 배치되어 있는 많은 보․ 포병사단, 대기 중인 해․ 공군 전력들은 연일 고조되는 위기로 인해 작전 피로도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높다”면서 “최전선에서 땀 흘리는 국군장병을 위해 정치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할 국회의원들이 떼로 몰려다니며 장병들을 괴롭히면서 무슨 안보 정당 운운하느냐”고 강하게 질타했다.
그러면서 “자유한국당은 더 이상 전방 부대를 돌아다니며 국군장병의 사기를 꺾지 말고, 당장 안보 견학 릴레이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