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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14: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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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파업을 지지하는 게 언론의 정상화를 원해서 아닙니다.
언론 정상화 극중주의만큼이나 안드로메다에서 쓰는 언어 같아서요
정권에 탄압받고 부당한 일을 당했던 노동자를 응원하는 겁니다.
법적인 절차가 해결된 후 언론 정상화를 얘기하고 싶군요
처절한 자기반성을 하고 엘리트 선민의식을 버려야 정상적인 언론의 기능을 할 수 있죠.
정부를 감시하는게 언론의 역이라는 사족을 붙여 비약적으로 공격하고 본인들 사안으로만 재단해서 보여주고 있는 게 언론들이죠.
이제 언론은 국정농단 같은 흑과백 선과악 같이 명암이 분명하게 나뉘는 상황 이외엔 사실을 전달하고 그 후 판단은 국민이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