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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2017-07-14 11:37:01 0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더민주 중진에 대한 얘기 [새창]
2017/07/14 11:01:39
◇ 신율: 그래서 유감 표명을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 이종걸: 추미애 대표는 아주 강한 정치인으로 그런 것들을 잘 하지 않는 분으로 저희에게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는 그래도 본인 생각을 좀 양보해서 쓸데없는 빌미, 논쟁을 대표 선에서 줄 수는 없지 않겠나,
그걸 대표적으로 요구하는 유감 표명 정도를 함으로써 본인이 빠져나오는 게 좋겠단 생각입니다.
218 2017-07-14 11:36:29 0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더민주 중진에 대한 얘기 [새창]
2017/07/14 11:01:39
◇ 신율: 최근까지도 추미애 대표 같은 경우에는 최종 컨펌 시간은 36초면 충분하다, 박지원 전 대표와 이준서 전 최고위원 사이의 전화 통화가 36초였죠.
그래서 최종 컨펌 시간은 36초면 충분하다는, 상당히 아랑곳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데, 앞으론 좀 자제할 것이라고 보시는 거예요?

◆ 이종걸: 이것도 저만의 판단이고, 박지원 전 대표와 지난번에 한 번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하면서, 두 번째, 세 번째 진행되면서, 박지원 전 대표와의 언쟁으로 번졌는데요.
추미애 대표가 법률가로서 볼 때, 이렇게 법적인 판단을 발언으로 하는 것이야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
그러나 이 문제가 국민의당에게는 아주 예민하고 결정적인 당의 진로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이걸 추미애 대표가 자꾸 거론하는 것 자체가 불필요한 것 같습니다. 검찰의 수사와 추이를 조심스럽게 지켜봄으로써 당내 정국 운영에 있어서 이것이 하나의 갭이 안 되도록 하는 것이 대표로서는 지혜롭지 않나 생각합니다.
217 2017-07-14 11:35:53 0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더민주 중진에 대한 얘기 [새창]
2017/07/14 11:01:39
◇ 신율: 국민의당 같은 경우는 자체 진상조사를 하지 않았습니까?
이유미 씨의 단독범행으로 결론을 지었었는데, 지금 상황이 이렇게 되니까 국민의당 입장도 좀 곤란해졌단 분석도 나오고 있고요.
국민의당에선 재판부의 판결을 존중하지만, 머리 자르기라든지 미필적 고의를 검찰보다 먼저 얘기한 추미애 대표의 압박이 작용했단 시각도 있던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 이종걸: 추미애 대표가 검찰에게 가이드라인을 준 것 아니냐, 그런 것들은 좀 과한 것 같고요.
그러나 추미애 대표가 또한 과한 표현을 써서, 어찌 보면 상당히 국민의당 입장이 궁색해졌는데, 거기에 울려고 하는 사람들의 뺨을 때린 것 아니겠냐,
이렇게 보는 게 당 안팎의 일반적 생각인 것 같습니다. 추미애 대표의 과장된 표현이나 이런 것이 이 사태를 정치적으로 악화시키는 데에는 기여를 한 것 같습니다.
216 2017-07-14 11:18:50 1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더민주 중진에 대한 얘기 [새창]
2017/07/14 11:01:39
그 모임에서 확실하게 추대표를 흔든 건 이종걸, 설훈 이 두사람이죠
215 2017-07-14 11:17:56 6
진짜가 나타났다에서 더민주 중진에 대한 얘기 [새창]
2017/07/14 11:01:39
사람은 그렇게 쉽게 안변해요
그 모임이 문재인대표 씹는 모임입니다.
그 대변인이야 수습을 해야하니 좋게 마무리 한거고요.
언론에 자극적으로 나간것도 아닙니다.
워딩 그대로 나왔습니다.
라디오 생방으로 추대표와 청와대 저격했으니 편집이란것도 없죠
214 2017-07-13 20:48:04 10
추미애 추종자분들 정신차리세요 [새창]
2017/07/13 20:43:57
박지원이 쓴 글인줄
213 2017-07-13 19:53:31 6
나는 은수미 전의원 추천해요 [새창]
2017/07/13 19:37:23
싫어요 내부 공격하는 사람인데
212 2017-07-13 15:56:18 4
박지원 검찰청 독립하자네욬ㅋㅋ 국당 대선조작 검찰 눈치 보는건갘ㅋㅋ [새창]
2017/07/13 15:54:54
ㅋㅋㅋ
그 검찰은 국회의원이 관리한다고 까지 헀죠
211 2017-07-13 15:49:54 0
[속보]국민의당, 靑 유감표명 수용..추경심사 복귀(내용없음) [새창]
2017/07/13 15:35:25
국민의당 "송영무·조대엽 임명시 추경참여 입장에 영향"(속보)
210 2017-07-13 11:09:07 3
이혜훈 "추미애, 여당 대표인지 야당 대변인인지 분간안돼" [새창]
2017/07/13 11:02:01
포용같은 소리하네
209 2017-07-12 15:27:52 0
이혜훈, 봉하 방문에 욕하지 맙시다. [새창]
2017/07/12 15:14:00
각자 알아서 생각하는 거죠
208 2017-07-12 14:21:23 37
CVRㅒ이종걸) 국회사무실에 전화해서 한바탕 해줬어요 [새창]
2017/07/12 14:18:21
사실문자보다 전화가 받는 사람에겐 스트레스죠
207 2017-07-12 05:17:50 0
[새창]
계속 저런 발언 해줬으면 하네요.
그래야 공감을 못 받고 비난만 받다 물러나겠죠.
저건 남녀 프레임이 아니라 정상적사고가 없는 극단적인 인간이네요. 저 인터뷰만 매체도 개인적으론 너무 혐오스럽던데
206 2017-07-11 19:32:13 1
[새창]
사람들 현재 관심도 없습니다.
205 2017-07-11 17:54:38 2
표창원·장제원 의원 ‘정봉주의 정치쇼’ 공동진행 [새창]
2017/07/11 17: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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