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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6 09: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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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대선땐 정말 출구조사보고 버스에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민을 가야하나, 워킹홀리데이라도 가야하나
너무 절망적이어서 그 절망감이 몇달은 간 것 같아요
근데 어제는 결과봤을땐 실망감도 크고 약간의 회의감도 들었지만 몇시간내로 털어냈어요. 한숨자니 더 정신이 또렷해집니다. 그래야 작전세력들과 지치지 않고 싸울테니까.
아쉬움은 크지만 감시해서 저들이 쉽게 장난치지 못하도록 우리 문프, 문재인정부 잘 지켜야겠습니다.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