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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3: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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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님이 눈물 흘리셨다고 해서 전투력 다시 채워졌습니다
남북회담전까지 중요한 이슈가 있으니까 그거 지나면 언급이 있겠거니 추대표 1%정도 희망 갖고 있었는데
산산조각 났었죠
오늘 대선때 여사님의 눈물, 선대위구성의 몽니얘기를 듣고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문프 당대표시절에도 여사님께서 제발 우리남편 살려달라고 어느 의원님께 전화하셨다죠. 그때도 가슴이 미어지는 줄 알았는데.
대선때도 자기들 권력에만 눈이 멀어 여사님 눈에 눈물흘리게 만든 추대표이하 그 무리들
반드시 용서해서도 안되고, 정치말년 비참하게 은퇴하도록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