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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2017-12-28 06:13:13 9
유재일 그 사람을 믿으세요? 대가를 바라고 활동하는게 자봉입니까? 참여계 [새창]
2017/12/28 04:29:04
약간 격정적으로 말씀하셔서 그렇지 골자는 맞는 얘기입니다.
결국 민주당 들어갈 방법으로 유튜브라는 미디어를 활용한 것이네요. 이전 세대는 학생운동으로 정치권 입문했는데 70년대생은 소위 '이니픽'으로 작년에 국회 들어간 사람들만 생각납니다. (그 전에 약간 있어도 국당가버렸구요 ㅋㅋㅋ)
자기 지분 챙기는 민평련계 60년대생이 무슨 후배키울 생각을 할까요? 손학규처럼 본인을 위해서 남들이 희생해주는 건 당연하다고 느끼지나 않으면 다행이지요.

저기 위에 변희재를 친노라고 하셨는데 노사모 초기였다고 하는 게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다 써프라이즈 사람들이죠.
265 2017-12-28 06:03:39 4
유재일 그 사람을 믿으세요? 대가를 바라고 활동하는게 자봉입니까? 참여계 [새창]
2017/12/28 04:29:04
참여계 망하는 선택한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다른 말로 정무적 감각 현격히 떨어지는 거죠.
263 2017-12-28 03:12:33 3
영화 『1987』 을 보고 의식의 흐름따라 쓴 글 [새창]
2017/12/28 00:14:22

박종운이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 분은 국회의원은 정작 한 적이 없어서;;

나왔다가 낙선했다네요.
262 2017-12-28 00:48:28 2
영화 『1987』 을 보고 의식의 흐름따라 쓴 글 [새창]
2017/12/28 00:14:22
박종원? 혹시 극중 캐릭터 이름인가요.
심재철 말씀하시는 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261 2017-12-28 00:22:40 0
여러분 저는 무슨 톤일까요...? [새창]
2017/12/27 23:45:23
푸치아 어딕션만 안받고 나머지 컬러는 죄다 어울리는 편에서 취향만 갈리네요. 히비스커스도 안받는다기보다는 약간 취향타는 메이크업^^
260 2017-12-27 21:30:19 6
[새창]
댓글 괜히 달았네요. 글 삭제 전문이신 줄 몰랐습니다.
259 2017-12-27 21:20:13 3/14
[새창]
저도 박원순 모사꾼이라고 보는 편인데요. 다만 시장 후보로 딱히 떠오르는 사람이 마땅치 않아서 찬성도반대도 아닌 상황입니다.
258 2017-12-27 19:41:09 4
[새창]
그냥 신년토론 자체가 '야당토론회'로 내부자(원내) 외부자 2명씩 안배한 것 같습니다.
257 2017-12-27 18:43:33 2
JTBC 신년토론회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의견이 좀 갈리네요.. [새창]
2017/12/27 18:25:06
뭐랄까.. 손석희가 결론방향을 의도적으로 설정한다는 느낌입니다. 분명히 토론끝나고나면 민주당이나 정부쪽 입장에 대한 내용은 빠진 채 뒤늦게 알려지는 내용이 나올까 우려스럽네요.
256 2017-12-27 18:29:39 5
마음이 울적할 땐 메갈당 자게판 구경가세요 [새창]
2017/12/27 18:20:32
욕하면서 들여다보는 건 취향이 아니라서요 ㅎㅎ
255 2017-12-27 17:23:13 7/9
[새창]
유시민이 친문적 발언만 했는지는 의문이 듭니다. 이번 정권 출범 후 헛발질 몇 번은 내가 알던 유시민이 맞나하는 탄식만 나오던데요.
254 2017-12-27 16:34:14 0
[새창]
이 건은 그 몰카판사 아버지도 함께 언급해 주셔야 맞지 않을까요
253 2017-12-27 15:44:30 0
[새창]
제가 비추드린 이유는 님께서 글이나 댓글을 많이 쓰지 않으면서 구체적인 변경안을 내놓으셔서입니다. 눈팅 위주로만 시게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자체가 문제되지도 않구요.

그런데 님이 바라는대로 팩트체크 게시판으로 바뀐다고 가정하면(그럴 일이야 없겠지만요) 바뀐 게시판에 만족하면서 글이나 댓글을 많이 올리실껀가요? 지금까지 하셨던 대로 주로 눈팅 위주로 보실 껀가요?
만약 전자라면 님의 바램일테고 후자라면 내가 보고싶은대로 다른 사람들이 움직여주기를 바라는 발상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둘의 공통점은 그냥 이기적이고 손하나 까딱 안하고 정보 취득만 하고 싶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적어도 저는 그렇게밖에 읽히지 않았습니다.
252 2017-12-27 13:44:03 2
직무평가율 1위 안희정 2위 최문순 3위 박원순…꼴찌는 서병수 부산시장 [새창]
2017/12/27 12:32:52
실제 일을 잘하는지는 나중에 평가해보면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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