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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6 12: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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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10일 이 건물에 대한 경매가 진행될 당시 이 건물의 낙찰가격이 27억1100만원이었다. 낙찰 3주일만인 지난 8월1일 낙찰가격의 94.1%인 25억5000만원(채권채고액 30억6000만원)의 대출이 실행됐고, 이씨는 본인자금은 1억6100만원(취득세 제외)을 보태 잔금을 내고, 소유권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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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억원짜리 건물을 소유한 이씨가 제천시내에서 소규모 빵집을 운영한다는 점도 의혹을 키우고 있다. 본지의 취재 결과, 이씨는 2003년 제천시 교동의 전용면적 84㎡ 아파트를 취득해 현재까지 15년째 거주하고 있다. 이씨는 15년전 4800여만원에 이 아파트를 취득했으며, 현재 시세는 1억원 안팎에 불과하다. 더욱이 이씨는 스포츠센터 건물 소유권을 취득한 이후 지난 10월까지 수억원을 들여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님 기사쓰느라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