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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0 17: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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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비아냥과 빈정거림은 그 어떤 경우에도 호의로 대할 수 없습니다.
얼마전에도 게시판에 올리는 글 내용은 문제가 없지만 항상 "너 오늘 잘 걸렸다 싸우자!!" 모드로 댓글로 달리시던 민주***님 같은 경우도 태도 덕분에 반감사는 케이스였죠. 약간의 관점이 다르다고 매사에 우격다짐 모드는 그냥 게시판 분란행위이자 만인을 적으로 돌리는 행동이니까요.
중요한 시기에 제일 싫은 게 내부총질인데(이건 정당에도 해당됨) 분란을 통해(?) 누군가는 설득되어 편들어줄 것이라고 생각을 하셨다면 역으로 반감을 가질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만 명심하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