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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2018-02-05 16:07:56 0
이재용 선고 예언 맞았습니다 성지글 [새창]
2018/02/05 15:59:19
올..주진형이 저렇게 쎈 내용도 적어놓았다니 다시 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505 2018-02-05 16:05:35 0
다음은 이건희 사망?...... [새창]
2018/02/05 16:00:16
차명계좌 6조 남아 있어서 쉽게 망자가 되지 못합니다.
504 2018-02-05 16:02:10 0
이재용 선고 예언 맞았습니다 성지글 [새창]
2018/02/05 15:59:19
'삼성을 생각한다' 맞나요?

2년전에 알라딘 중고로 팔아치웠는데...
503 2018-02-05 15:40:38 1
집행유예가 무죄인줄 아는 인간들이 왜케 많아 [새창]
2018/02/05 15: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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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2018-02-05 15:32:31 4
[새창]
판사 블랙리스트 터졌는데 바로 서지현이 등장했습니다. 민심에서 판사 블랙리스트가 멀어진 상태로 이번 2심이 진행되었구요. 며칠 사이의 일들이지만 판사에서 검사로 적폐내용이 토스해서 이슈몰이 성공했죠.
501 2018-02-05 14:54:25 3
2심 재판부는 판사여 변호사여. [새창]
2018/02/05 14:43:24
사법부 판사 블랙리스트 터졌는데 하필 그 다음 순간에 서지현 등장해서 이슈를 삼켜버렸죠.....적어도 서지현 아니었으면 블랙리스트 내용으로 이번 이재용 2심 압박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하나마나한 생각이 드네요.
500 2018-02-05 11:53:51 4
임은정 검사 ME TOO [새창]
2018/02/05 11:30:17

현 문체부(L) 작년초 문체부(R)
제일 오른쪽 송수근
499 2018-02-05 11:50:53 9
임은정 검사 ME TOO [새창]
2018/02/05 11:30:17
조희진과 조희진 남편, 김재련 모두 조윤선과 연관되어 있는 것이 찝찝한 것이 조윤선이 추가기소될 범죄항목이 더 있기 때문입니다. (그럴 일이야 안생기겠지만) 조희진이 갑자기 검찰청장까지 가게 된다면 조윤선 구형 자체가 솜방망이가 될 여지가 생길까 두렵습니다. 그런데 조희진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성범죄 관련된 검사들에게 칼춤을 춘다면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르겠지요?
498 2018-02-04 21:59:17 3
서검사가 박상기 장관 신뢰한다고 했네요 [새창]
2018/02/04 20:14:07
여론 등에 업으려다 뽀록나니까 듣기좋은 말 하는 겁니다. 김재련 언급은 절대로 없지요. 뒤에 숨어서 착한 캐릭터로 며칠동안 있었는데 덕분에 미투운동 다 날아가버렸죠.
497 2018-02-04 21:20:18 7
MBC 뉴스 이제 봐야겠죠? [새창]
2018/02/04 20:59:24
무조건 비판적 지지로 가야겠지요. 노통 때 한경오믿다가 그들이 노통 비판한 것을 그대로 수용하면서 어떻게 되었는지 결과가 말해주고 있지요.
맹신은 금물입니다.
496 2018-02-04 19:11:27 16
오늘밤 MBC 뉴스데스크 서지현 검사 단독 인터뷰 보도 [새창]
2018/02/04 18:53:11
됐고 현실적으로 45세인데 출세는 고사하고 승진과는 멀어진 현실이나 받아들이길요.
김재련 관련해서 뭐라고 하려나요. 박상기 장관이야 당연히 인사권자니까 신뢰한다고 해야겠죠. 조희진 역시 지검장 레벨이니 (미래의) 상사가 될지도 모르는데 임은정쪽으로 기울기야 힘들테고...점점 말이 좋게 나오지가 않으니 그만해야겠습니다.
494 2018-02-04 14:25:10 4
서지현 검사에 대한 의문점 하나 [새창]
2018/02/04 13:17:48
이 사건은 성추행과 인사이동을 분리하면 명확히 보입니다. 여주지청에서 함께 근무했던 윤석렬도 이번 정권에서 서울중앙지검장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는데 왜 내가 겪은 좌천은 인사이동 대상이 아닌건가? 이 사안을 보는데 2가지를 분리하면 이것까지 보입니다.
애초에 사내 인사이동 문제를 들고 뉴스룸에 나왔다면 내부에서 해결해야할 문제를 공론화시키는지 이상하게 보이겠죠. 포장지를 성추행을 겪고 그로인한 좌천이라는 스토리를 구성하면 문통핵심지지층은 공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493 2018-02-04 11:39:46 8
서지현 검사에 대한 오유의 반응은 경악스럽습니다. [새창]
2018/02/04 10:49:37
이런 글 왜 안올라오나 했네요 ㅎㅎ
492 2018-02-04 01:54:50 22
<뇌피셜>서지현 검사 사건을 보며 쎄한~ [새창]
2018/02/04 01:34:05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2013년 3월 - 2014년 6월
김재련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 국장
2013년 6월 - 2015년 7월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을까요. 그냥 우연이겠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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