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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22: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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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저런 면담 후 이번 1월 26일 인사에 기대를 했는데 누락되자 29일 뉴스룸에 나왔죠. 보직을 위해서 본인의 피해사실은 한낱 도구가 되어버렸고 본인 인터뷰는 공익을 위하는 메세지를 전달했으나 다음날 김재련은 ㅋㅋㅋㅋ
서지현이라는 사람이 성추행 피해자라는 사실을 걷어내고보면, 보상심리가 강하고 대접받고 싶어서 수년간 징징징대는 걸로 보입니다. 다른 것보다 여성인권과 결부된 첨예한 사안을 들고나와서 특히 203040 여성 공분사면서 갈라치기하기 딱 그만이지요. 다시 법원 블랙리스트나 관심 가지는 게 나을듯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