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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2018-02-04 01:47:58 22
<뇌피셜>서지현 검사 사건을 보며 쎄한~ [새창]
2018/02/04 01:34:05
사실 김재련도 여가부 근무 경력있던데 조윤선이 장관하던 시기와 겹치는지 체크 못하고 그냥 넘어갔네요...
일단 서지현 행동이 문무일 총장과 통영지청장을 물먹이는 제스추어는 확실하다고 봅니다. 내부에서 해결이 안되니(정확하게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니) 여론에 기대고자 뉴스룸 나왔는데..
검찰 내 적폐세력이 문무일 박상기를 조준하고 일종의 움직이는 말로 서지현을 활용했다면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489 2018-02-03 22:33:24 37
펌)법무부 황희석 인권국장이 서지현검사와 11월 면담 과정에서 있었던 내 [새창]
2018/02/03 21:52:01
11월에 저런 면담 후 이번 1월 26일 인사에 기대를 했는데 누락되자 29일 뉴스룸에 나왔죠. 보직을 위해서 본인의 피해사실은 한낱 도구가 되어버렸고 본인 인터뷰는 공익을 위하는 메세지를 전달했으나 다음날 김재련은 ㅋㅋㅋㅋ

서지현이라는 사람이 성추행 피해자라는 사실을 걷어내고보면, 보상심리가 강하고 대접받고 싶어서 수년간 징징징대는 걸로 보입니다. 다른 것보다 여성인권과 결부된 첨예한 사안을 들고나와서 특히 203040 여성 공분사면서 갈라치기하기 딱 그만이지요. 다시 법원 블랙리스트나 관심 가지는 게 나을듯요. ㅋㅋㅋ
488 2018-02-03 19:31:45 1
서지현검사의 본의가 어떻길래 [새창]
2018/02/03 19:14:57
수면 위로 제대로 올라오지도 않는 권순정은 황교안의 오른팔이라고 불리더군요. 김재련과 서지현 모두가 박상기장관이 권순정 과장?보다 법무부내에서 만만한 존재로 인식했거나 혹은 기레기들이 몰아가는데 방조한 죄도 함께 물어야 합니다. 서지현 본인이 2010년 성추행 피해자인 것과 동시에 박상기 장관에게는 가해자 김재련의 조력자 역할을 했으니깐요.
487 2018-02-03 19:07:17 8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8/02/03 17:39:42
그것보다도 이미 명단 발표가 났는데 본인은 누락되어 있었다죠.
486 2018-02-03 19:00:11 1
피해자의 목소리에 집중해야 될 때. [새창]
2018/02/03 18:46:01
보상심리를 가지지 않았다고는 힘들어 보입니다.
-> 보상심리를 가지지 않았다고는 보기 힘들어 보입니다.
485 2018-02-03 18:57:35 2
피해자의 목소리에 집중해야 될 때. [새창]
2018/02/03 18:46:01
그런데 합리적 의심은 존재할 수 있는 것이 26일 인사 이동 발표 후 서 검사는 본인이 누락된 사실 인지한 후 29일 뉴스룸에 출연합니다. 작년 가을 법무부 면담 직후에 차라리 뉴스룸에 출연했다면 (김재련을 논외로 치고) 서검사의 진정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겠지요. 오늘 최초로 자신의 편에 있던 임은정 검사의 주장에서 발을 빼는 모습은 극단적으로 이기적인 모양새로만 보이는군요. 안태근 최교일 이귀남 권순정에 대한 사실관계와 별개로 서검사가 (11월 면담에 대해) 1월 26일에 암묵적으로 보상심리를 가지지 않았다고는 힘들어 보입니다. 만약 26일에 통영에서 다른 지역으로 발령났다면 뉴스룸 인터뷰가 있었을까요.
484 2018-02-03 18:29:45 3
오늘자 한걸레.jpg [새창]
2018/02/03 17:42:57
한걸레의 핀트나가는 디테일한 접근은 유구한 역사를 가졌지요 ㅋㅋㅋ
483 2018-02-03 18:22:38 12
서지현 검사측 "조희진 단장 사퇴요구는 섣불러", 임은정 검사와 온도차 [새창]
2018/02/03 18:16:00
점점 멀리 가버리는 이 느낌은 뭘까요.
482 2018-02-03 17:27:51 0
[새창]
예전부터 느낀 것은 원글님은 묘하게 가르치려고 하시는 경향이 있으십니다. 그런데 중요한 점은 가르치려는 내용을 몰라서 언급 안하는 경우보다 너무나 당연한 내용이라서 스킵하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좋게 표현하자면 님은 이상적인 정치 현실을 쫒는 경향이 있다고 느꼈고 (상대적으로 연령이 젊은 분이라고 추측) 안좋게 표현하자면 정알못? 으로 읽힙니다.
481 2018-02-03 16:17:04 27
서지현검사는 뉴스룸을 통해서 너무 먾은 걸 잃어버렸어요 [새창]
2018/02/03 16:11:24
병주고 약주고 다 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1웡 26일 인사이동에 자신이 누락되자 곧 방송에 나온 정황은 목적이 어느 정도 확실했다고 밖에 읽히지 않습니다.
480 2018-02-02 20:06:08 23
[MBC]그럴 것 같더라!-임은정 검사-"조사단장 자격 없다 주장!" [새창]
2018/02/02 20:00:44
조희진도 안좋은 얘기가 있기는 했지요. 아직은 지켜보자는 입장이었는데 뭔가 그림이 그려집니다.
결론은 공수처
479 2018-02-02 19:58:59 23
서검사 대리인 김재련 현재 페이스북 상황 [새창]
2018/02/02 19:50:27
......죄송합니다라고 해도 부역한 게 사라지지 않는 상황인데...
위안부할머니에게 대못박은 503부역자가 이번에도 숟가락 올리려하다니 누구 사주인지나 밝혀라!
대한민국 성관련/여성문제는 정말 갈 길만 험난하다고 느낍니다. 하필 이런 종자가 단물빨려고 틈새를 비집고 들어오다니 허허...
478 2018-02-02 18:14:36 13
정치도 한류 ? 홍준표-남경필 '좋아요' 80~90%, 터키서 클릭 [새창]
2018/02/02 17:48:21
조선족은 자꾸 안쓰는 어휘 쓰다 뽀록나니까 터키 쪽으로 외주 주나보군요. ㅋㅋ
477 2018-02-02 16:13:27 1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신당명 '미래당'결정(속보) [새창]
2018/02/02 16:05:47
간당간당은 안쓰기로?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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