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맞아요 얼음 띄운 라떼 잘 없고 아이스커피 시키면 김 나는 커피에 아이스크림 띄워서 주는거ㅠㅠ 누가 아이스크림을 뜨건 커피에 둥둥 녹여서 떠먹죠 이해불가ㅠㅠ 유럽 카푸치노 마시다가 스벅 뜨거운 커피 마시면 확실히 태운맛에 원두맛이 별로긴 한데,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라떼같이 시원한거는 여름에 쭉 쭉 숨쉬듯 마시고 얼음 남은거 잘그락 씹고 즐기는 그 맛이 있죵ㅋㅋㅋ
약간 고어스러운 미드 생각해보니 넷플 아메리카 호러스토리(시즌호불호가 있으니 골라보세요, 질질끄는 시즌은 스킵), 사브리나 (의외로 고어스러운데 스토리는 가벼워요, 뒷시즌 약간 산으로 가긴 함), Happy! (딸 구하는 아빠 스토린데 아빠가 미친ㄴ임ㅋㅋㅋ제취향) 추천드립니다ㅎㅎ
고등학생이 연락(+추적)앱을 만드는 소재 자체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앱으로 리스트 쌓을 정도로 성매매 중개를 하고, 아묻따 돌봐줄 어께(최민식)를 찾고, 진짜 동네 조폭(?)과 부딪치는 그 후 부분은 드라마를 위한 허구라고 생각했네요ㅋㅋㅋ 진짜 있던 일이래요? 친구가 그냥 뻥치는거 아닐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