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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13: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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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인 제 조카도 기다리라면 기다릴줄 압니다.
왜냐면 큰아빠가 하던거 다 하고 나면 자신이 하려던 말을 들어주고 도와줄거라는것을 알기 때문이죠.
네.
자신들이 원하는 제도를 바꾸는데 이제 반년 지난 정부에게 땡깡 부리려는 전교조? 선생님들?
유치원생인 제 조카보다 못한 행태를 보이는 분들이 무려 선생님들입니다.
분명 진보단체(?)라고 불리는 곳들을 응원하던 때가 저도 있었습니다. 지지했구요.
근데 지금은 애국보수 단체들과 동급으로 놓고 보게 됩니다.
그 진보단체들에 대해 제가 잘 모르고 지지했던건가요?
그 진보단체들이 변질한건가요?
그 진보단체들의 본질이 드러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