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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1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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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무명작가중 한명인 저도
어차피 아무도 모르는데 뭘 하면서 하고 싶은말은 많은데 굳이 내가 왜 싸워야 하나 머리아프게.
나나 잘먹고 잘살자라는 생각이 99%입니다.....
팝콘물고 지켜보고는 있습니다.
만.....
제가 화나는건 작가들의 오만방자한 언행입니다.
자신은 다수에 의해 린치를 당하고 있다고 억울해 하면서
자신이 속한 집단에 먹칠을 하고 있다고 생각은 못하는건지...
갑갑하네요.
혹시나 해서 말씀하신 비공개작가까페에 오랜만에 들어가보니 여지없이 논쟁이 일고 있더군요.
'어쩔수 없구나...'
라고 생각하고 읽다 나왔는데
메갈편드는쪽 작가분들은 실제 존재하고 있고 그들은 모두 같은 논리구나 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고 나왔습니다.
(혹시 궁금해 하시는 분들 계실까봐....위아메갈 1 : 안티메갈 8 : 우리싸우지마요 1 정도 비율입니다.)
답답하네요. 아직 갈길이 먼 만화판에도 쉬지않고 터져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