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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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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한데 윗분말처럼 웹툰작가들 GG일텐데요.
업계1위 대기업이라서가 아니라 일방적 계약파기도 아닌 성우본인과 합의를 한것이라 (페이를 전부 지급) 넥슨으로썬 할건 다했다고 보입니다.
프리랜서의 사후까지 챙기는 클라이언트가 있나 싶기도 하구요.
결국 웹툰계(?)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일선에 같이 나서주는 '척' 하는 작가들만 포화와 실드를 같이 맞고 버티며 은근히 끝나기를 기대 할것입니다.
'니들이 안봐도 볼사람은 다봐.' 라고 생각하는 작가들도 제법 많을꺼구요.
비슷한 생각을 가진 작가들끼리 또 실드도 안돼는 실드쳐주는 일부 팬들끼리 모여 우쭈쭈하지만
정작 겁먹고 있을꺼에요.
아닌척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