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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든오소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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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2013-04-02 15:21:02 0
경찰청 센스 ㅋㅋㅋㅋ [새창]
2013/04/02 11:54:16
아놔 진짜 나 홍진호 욜라 팬이었는데 제발 이런것 좀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366 2013-04-02 14:42:41 0
만우절엔 역시 교복이죠 철컹철컹ㅋ [새창]
2013/04/02 13:43:34
아씨...뭐라고 막 하고 싶은데.
잡혀갈꺼 같애.
365 2013-04-02 14:41:30 13
오늘 지하철 4호선 ASKY 주신 미대다니는 분! [새창]
2013/04/02 14:35:06
스토킹은 8만원이니까.

8만 고바기 365일 고바기 7년은??

2억 4백 4십만원. 벌금 나왔어요.

미대생 쫓아 다녔으니까 미국에 내세요.
364 2013-04-02 11:46:49 0
▶◀ [새창]
2013/04/02 11:17:13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요일 오전 마다 재밌게 봤던 프로의 MC였는데...

많은분들에게 즐거움을 주셨으니 좋은곳으로 가서 행복하세요.
363 2013-04-02 00:15:45 0
리틀싸이 황민우군 광고 전단지 [새창]
2013/04/01 23:17:42
아...씨발... 진짜....
362 2013-04-01 19:55:11 54
홍수아 왜이래요?? [새창]
2013/04/01 19:24:28
엌... 나눈이 이상한가?? 홍수아란 글을 보고도 계속 홍수아 찾고 있었네....
저 여인도 수술했어요??..;;;
361 2013-04-01 09:49:31 0
[새창]
아! 그리고 정말로 이도 저도 아니고
그냥 나름 모양도 이쁘다고(?) 생각하며 아무런 의미도 생각도 없이 했다면
그냥 자신들의 지적수준을 대변해주는것이구요..
360 2013-04-01 09:47:40 34
[새창]
너무 긍적적으로만 보시는 분들이 있네요.
모르고 썼어도 실수를 한것이라고 사과를 하고 상처받은 분들을 먼저 생각 하는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이승연이 위안부 할머니들 복장입고 누드 사진 찍었을때도 사진 작가나 이승연이
'역사적 비극 때문에 묻혀버린 소녀들의 순결'이라고 홍보하고 대응하며 초지일관 자신들의 예술적 가치만을 내세웠다면

여기 알고 까야돼는거 아니냐 하시는 분들도
'아아... 그런 뜻이 있었구나~~. 그럴수도 있지'라고 못 본척 넘어갈껀가요??

얼마전 알리가 만든 노래때문에도 논란이 커졌었죠.
비록 의도는 그것이 아니었다고 할지라도 바로 울고불고 기자회견하면서 대국민 사과까지 했었지요.

창작자의 의도가 있었다고 피해자들의 상처보다 우선되는건 아닙니다.

민감한 문제를 소스로 선택할 때는 몇배의 고심을 해야될것이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질수있을 만큼의 메세지를 창작물에 담아야 한다는것 부터
저 과에서는 배워야겠네요.

아니면 반전으로 그것부터 배워야 한다고 교수가 쓴 고도의 교육???,,,,,,,,,,
359 2013-04-01 01:05:05 2
빡침주의) 사거리 강강술래로 화제가 된 S대학의 또 다른 근황 [새창]
2013/04/01 00:48:04
행복은 성적순이 아닌데....그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야기고...
자네들의 인생은 성적순으로 될것 같네....
358 2013-04-01 00:13:30 0
안양 지지자들, 광주에서 원정온 팬들 폭행했다는 소식 [새창]
2013/03/31 20:26:37
아이고.... 십년전 쯤 일이 생각나네요.
그때도 그랬고
회장이란 사람이 와서 울다시피하고 무릅꿇고 공개 사과 하고 갔는데
제버릇 남 못주나봐요..
357 2013-03-31 21:35:26 5
‘재산 꼴찌’ 박원순 시장 “참 다행이지요” [새창]
2013/03/31 21:03:12
나 : (글보는 내내) 아...ㅆㅂ 이거지.. 이거...!!!

라고 좋은 글에 욕이 나왔다...

다음 월드컵은 감독 박그네가 꾸리는 '비리FC'가 나간다면서요??
아직도 인원 충원중이라던데~~
356 2013-03-29 20:48:23 10
[펌] 가난한 사람들의 병원이 사라집니다 [새창]
2013/03/29 20:07:56

속고 또 뽑아주고 속고 또 뽑아주고 속고 또 뽑아주고
355 2013-03-20 12:41:47 1
무한도전 인도편 재밌지 않았나요? [새창]
2013/03/20 11:28:39
오와.. 나 몇년동안 마음속에 담고 있었던 말인데 ㅎㅎㅎ
다 망한 특집이라고 하니..

전 재밌었어요 ㅎㅎ 기차안에서도, 요가 할때도, 찌롱이랑 준하 갈등도, 전설의 꿍잔치 등등~~
재밌는 요소가 많았는데~~ 이상하게 막 망한 특집이라고들 하더라구요.

그냥 그런가??? 하고 말았죠. 저는 재밌었으니까.

무도는 공기입니다. 맛을 판단하는게 아니라 우리곁에 늘 있는거죠 ㅎㅎㅎ
354 2013-03-19 22:58:13 4/9
[익명]방금헤어졌어요 [새창]
2013/03/19 22:29:26
전후사정 제치고 남자는 스킨십 거부 당했을때(처음만난 그런 사이 말고 사귄시간도 제법 되고 도덕적 사회적으로 거리낌이 전혀 없는 상황에서^^;) 그 무안함을 자존심으로 엮기도 해요.
조금씩 서로 양보하고 했다면 좋았을텐데...

모텔가서 문딱 열고 들어가자마자 후다닥 할일만 하고 나오나요?? 그렇다면 충분히 글쓴분맘을 이해합니다. 배려가 전혀 없는거니까요.

평소에 그랬던게 아니라면 모텔 가자고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였다면 남자친구가 무안해서 삐침삐침으로 됐을수도 있어요.
갑자기 정색하고 거부감을 표현했다면 남자도 좀 당황 했겠죠??

아!!~~ 그리고 이미 다른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서로 교감을 갖고 성관계를 갖는것과 몸을 소중히 다뤄준다는것은 별개의 문제예요.
353 2013-03-18 20:42:52 0
신기조심)물방울이 떨어질때 [새창]
2013/03/18 20:00:56
옛날 오락실에 있던 팡팡게임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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