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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든오소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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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2013-03-18 02:05:31 1
여대 특수교육과 여학생들이 미팅하는데 장애인 흉내로 자기소개시킨 모 공대 남학생들 [새창]
2013/03/16 16:08:33
ㅇㅋ!!~~ 뭐 사과를 했다고 하니 그건 그런갑다치고.

모든 사건은 전후가 있고 사후처리가 중요해. 그리고 가벼운생각으로 사고를 치고 그뒤에 반성한다며 사과를 하고 어쩌고 블라블라....

ㅇㅇ 잘했어. 빠른 사과를 했다는건 뭐...ㅅㅂ 좆됐구나...라고 느꼈을테니까.

대신 사회적인 비판의 눈까지 순식간에 없애려곤 하지마. 그건 별개의 문제니까.

자네들이 한짓에 주홍글씨 새기는건 본인들 판단이 아니라 사람들의 판단이니까.
351 2013-03-16 02:28:59 3
[익명]제발..한번만 도와주세요.. [새창]
2013/03/16 02:25:30
하아.... 나도 몇년전에 집나와 살때 비슷한 일을 겪고 어머니가 놀래셨던 기억이 있어서.... 마음이 아프네....후아.......
아...ㅆㅂ...쓰레기새끼들....아....ㅆㅂ...
350 2013-03-15 21:17:09 0
마지막입니다! 수채화일러스트 - 날 우주로 보내줘 [새창]
2013/03/15 20:04:26
형 포토샵으로 하면 완전 쩔겠다!!!!!
349 2013-03-15 15:00:27 14
심장이 하나인 샴쌍둥이 엄마의 선택 [새창]
2013/03/15 12:30:21
헐....무서운 덧글을 봤네...

저렇게 죽일거면 뭐하러 낳았냐고???...........
ㅆㅂ... 엄마가 죽였냐??? 이런 개ㅆ....

ㅆㅂ 천년도 못살고 쫌 살다가 다 뒤질껄 뭐하러 태어났냐!!!!!!!!!!!

아이고 불쌍해라...가여워라.... 하면서 눈물 꾹 참고 덧글보다가 확 빡치네....
348 2013-03-15 00:08:28 0
이 게시물은 내용에 포함된 당사자의 요청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새창]
2013/03/14 22:26:50
많이 보긴 했지만 재밌으니까. 괜찮음
347 2013-03-14 16:00:48 0
[이변변]법률 질의하시는 분들에게 부탁드려요. [새창]
2013/03/14 02:52:02
기능재부!!!!
최고!!!
346 2013-03-14 15:28:51 2
[새창]
이런건 중복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올라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신입솔로들도 봐야죠!!!!!!!!
345 2013-03-13 18:04:37 18
군인들 정말 안되겟네요 [새창]
2013/03/13 17:28:56
엌. 역시 우리나라....
전에 버스를 탔는데 키큰 이등병 하나가 휴가 복귀하는 길인지 손에 잔뜩 들고 버스를 탔음.

근데 군인이 버스카드가 있을리 만무하고 천원짜리가 없었나봄. 막 뒤적뒤적 거리는데 누가봐도 딱 만원짜리 밖에 없는 표정이었음.

뒷쪽에 있던 나라도 줘야겠다 하고 살짝 움직이던 찰나에 앞쪽에 앉아있던 승객들. 아줌마, 아저씨, 아가씨들이 서로 동시에 꺼내고 있었음.
결국 어머니뻘 되는 아줌마가 승부에서 이겨 차비를 대신 내준
훈훈한 이야기. 우리나라 정 많음.
그리고 군인들 업신여기는 사람들은 극히 드뭄.
344 2013-03-12 00:45:06 1
흔한 일러스트레이터의 멘붕 [새창]
2013/03/11 23:19:09
아 몰라.... 나 욕할래.

ㅆㅂ 니네 게임회사다니는 ㅅㄲ들 하루에 5만원줄테니까 ㅈ빠지게 일해라 하면
오케이 땡큐 하면서 일하냐?? (친구, 지인들 겜회사 다니는 캐릭터, 원화디자이너들 많다.)

ㅆㅂ 무슨 집(작업실)에 앉아서 일하면 니미 공짜로 일하는줄 아나~~~
당신들은 ㅅㅂ 무슨 복리후생따지면서 징징대면서 일하지???
ㅆㅂ 사람 구하기는 만만치 않으니까 마치 선심쓰는양 일주는척 하지마.

우리도 어려워서 어쩔수 없다고 징징대지마!!!
니네같은 회사는 투자해야 되는 부분도 모르고 기획한다는 사람들 마인드가 쓰레기라
아무리 해도 쓰레기게임만 나올꺼야!!!
343 2013-03-11 12:38:00 0
[새창]
주변에 딜러 친구들도 많은데 참 이래저래 못믿겠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342 2013-03-08 00:54:46 2
이런 남매가 존재하는게 신기할따름.. [새창]
2013/03/08 00:17:57
몰라 악동뮤지션이 왕이야~~ 나 장재인 이후로 문자 투표하는 애들 처음이야~~

몰라 몰라~~ 악동뮤지션 왕!!~~
341 2013-03-07 13:18:13 1
[90초간의 연애] 남자편 2회 아는 오빠들과 친한친구들의 착각 [새창]
2013/03/07 11:57:40
케바케에 올인!!~~

연애에 공식은 없습니다!!!!!
아 이런것도 있구나. 이럴수도 있지~~ 정도로 생각만 해요~~
모든 이론서대로라면 이 세상에 남자와 여자의 만남에 이별이란 존재하면 안됩니다!!

해결책은 이미 다 제시해줬거든요~ ㅎㅎㅎ
340 2013-03-06 13:20:08 1
6년동안 장학금받게 되었어요ㅜㅜ [새창]
2013/03/06 02:11:09
아...나 이런글 보면 내일도 아니고
나는 저런일 냄새도 못맡아봤는데도
막 내가 심장 두근거리면서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오지랖퍼인가봐 ㅋㅋㅋㅋㅋㅋㅋ 축하해요!!!!!!!!
339 2013-03-05 13:18:35 0
다단계 회사 인실좆! ^_^ 쪼끔 김ㅋㅋ [새창]
2013/03/04 22:28:56
간지늅늅이//ㅋㅋㅋㅋ 나도 웰빙테크 갔었는데 ㅎㅎㅎㅎㅎ
나랑 완전 똑같네. 저세요?? ㅎㅎㅎ

내썰-
아 이런게 다단계구나 라고 눈치채는데 5초도 안걸림. 사무실?? 같은곳을 들어갔을때부터 그냥 사이즈 나옴.
눈치채고 어디까지 구라를 치나 보자며 밀당을 하기 시작했음.

넘어갈듯. 넘어갈듯.

이쁘장한 처자들을 하나씩 정복했어. 처자들은 나를 정복하고 싶어했지만 나의 밀당은 강했지.
하다하다 안되면 다음 처자. 또 다음 처자.

그렇게 한명씩 클리어하고 있는데 무슨 강의를 한답시고 갑자기 강의실 같은데를 데려가더니 강사가 나오더라고 그바닥에서 신화적인 사람이래.
나 졸라 놀랐어... 이빨 욜라 쎄. 근데 내 실드가 더 쎄.
나 사이비종교 신자들인줄 알았어. 리액션이 거의 스타킹 패널들 수준.
이런 경험 언제 해보냐며 구경을 하기 시작했어.
재밌었어....

강의가 끝나고 또 처자들이 나를 정복하려고 했어. 음....좋았어....
결국 나의 밀당을 이겨내지 못한 처자들은 끝판왕 오빠를 불러오더라고.
그사람 이빨.... 쩔어.... 아...이렇게 사기를 당하는구나 싶을정도로...
내 실드로도 소용없었지만 젖먹던 힘까지 다해내서 버텨냈고

나 데려갔던 여자애랑 술먹으러 가서 분위기 좋게 놀다가

쌍욕을 퍼부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8 2013-03-04 10:59:30 0
[새창]
이형 다 대답해주고 있어!!!
심성보니까 자상하고 논리정연한게

안생기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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