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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2: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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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를 까는게 아니라 메신저를 깐다.
많이 보던 거죠.
엄혹한 시절에.
오유는 뭐 어떻고 어디는 어떻고 어떻고.
오유랑 북유게 딴지에서 노는 저는 어디에 속해 있는 '인'이죠??
민주주의의 몰이해라고 보여집니다.
반대의견을 말할때 왜 안들어줘 빼액이 아니라
소수임을 인지하고 주장하고 더 확실한 것들을 들고 와서 설득시키던가
아니면 그래도 난 니들과 달라 ㅂㄷㅂㄷ 하고 있던가 하는게 낫죠.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라가 민주주의지 소수의견으로 진행해라가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