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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2 23: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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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한달전만 해도 이읍읍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읍읍씨를 차기냐, 차차기냐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민주당 경선이 시작되길래 후보들 좀 알아볼까...하는 과정에서
읍읍씨의 충격적인 실체를 알게되어 하루하루 놀라다가 이제 무감각한 상태가 되었지요.
민주주의는 쉽게 오지 않습니다.
노무현이라는 큰 산을 잃고 나서 마음에 비수가 박힌 사람들이 힘겹게 천천히 바꿔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느리지만 분명 우리는 앞으로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