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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0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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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합니다. 저도 한달전엔 민주당때문에 혈압 올라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문자 보내고 페메보내고 페북에 댓글 남겨도 무반응. 이것들이 일개 권당이라고 무시하나 싶어서 탈당하려고 전화까지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사람들이 떠나버리면 문재인 대통령 예전 노무현 대통령처럼 되실까봐 덜컥 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거 암것도 안보고 문프만을 위해 민주당에 있다가 권당 투표 열심히 하면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자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화나고 분한 마음은 너무 잘 이해가 되지만 문프에게 필요한 것은 우리같은 지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