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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2018-06-30 08:44:27 11/24
대체복무가 된다면 여자들은 왜 적용안하는거죠?? [새창]
2018/06/30 07:40:59
걍 나도 당했으니 니들도 당해봐라, 다같이 죽자 이런 마인드 대단하시네요.

군필이세요? 님보고 군대 다시 가라면 갈래요?
국방의무의 당위성과 의무임에도 가기 싫은 이유는 냉정하게 판단해야지요. 일반사병 대우도 못받고 전역해도 보상도 크지 않아 1년 이상을 버린다고 생각하니까 불만 아닙니까? 그 x같은 군대 내 친구, 내 자식 또 보내고 싶어요? 그러면 군생활 월급인상이나 군필에 대한 사회적 어드벤티지 확산 등으로 충분한 보상이 이뤄지는 쪽으로 의견을 모아야 같이 사는 방법 아닙니까?

정권바뀌고 국방부에서 군 관련 빠지는 예산 챙기고 똥별 줄이고 국방 이외의 업무 위탁, 일반사병 월급 점진적 인상 및 복무기간 단축 등 차근히 개혁 이뤄지고 있습니다. 남북관계가 개선되면 군의 수요는 더 줄어들 테구요.

대체복무도 소수의 집총거부자가 평생 전과를 안고 살아가는 게 정당한가에 대한 끊임없는 논의와 갈등 속에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중에 나온 하나의 결론입니다. 기간과 업무는 맞워가야하구요. 이렇듯 사회적 갈등요소를 해결하는 사안에 대해, 왜 남자만 희생하냐 여자도 희생해라는 식의 남녀갈등 분열조장은 싸우자는 말밖에 더 됩니까?
261 2018-06-30 00:52:05 3
육육 기부의 날 실천 - 무효표도 정상 분류하는 전자개표기, 나의 한표가 [새창]
2018/06/30 00:02:06
그럼 비선거철 시눈 운영진이 하는 일이 뭔가요?
최소 공무원처럼 8시출근 6시퇴근 주5일 1년 일해야하는 업무량인가요?

선거때마다 투표소 바뀌는 이유는 물어보셨어요?
전국 시눈 모여서 뭐하시려구요? 민노총같은 단체 만들어서 선관위나 정부 협박하고 지원금 타내려구요?

국회의원이 나서도록 압박하고, 왜 그래야하는지 일반 시민을 설득해서 같이 압박하도록 동참시켜야죠.
역대 선관위원장이나 투표소 담당자가 전부 양승태같은 놈들였습니까?
260 2018-06-30 00:34:22 17
전 이때 은수미 한테 기대 접었습니다 [새창]
2018/06/29 23:08:39
추미애도 각종 팟케에서 세탁질. 당시 워낙 후보가 없어서 그나마 추미애 밀어주긴 했는데 추미애도 말이 짧고 간결하지 못했어요.
259 2018-06-30 00:24:56 4
육육 기부의 날 실천 - 무효표도 정상 분류하는 전자개표기, 나의 한표가 [새창]
2018/06/30 00:02:06
죄송한데 전 시눈에 기부 안합니다.

활동하는 일반회원 대부분 생업 종사하시다가 선거철에 사비 털어서 봉사하시는데 운영진은 평소 뭐하다가 선거철만 되면 얼굴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업무량이 365일 기부금으로 이뤄져야하는 정도인지도 모르겠구요. 본인들 의지만 있으면 생업 유지하면서 자체후원금으로 운영해도 될 수준 아닌가요?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경기도선관위 지도1과인가 혜경궁집회 태클걸었던 일,
레테 회원한테 사찰용 문건 보내 협박한 일,
충청도 어디서 1표가 무효표네 뭐네로 당락 정해질 일 등등
명색이 선관위 견제 시민단체가 저들에 목소리 낸 적 있어요?

운영자라는 인간이 맨날 팟케스트 나와서 자기정치나 하고, 이재명건으로 욕먹던 최민희 트윗에 좋아요나 누르고.
누가 누굴 감시합니까?

최종적으로 선관위 견재는 국회 압박해서 법률 통해서 국가기관이 해야지요. 기계오류나 투명투표함에 대해서 왜 기계 사용하는지 왜 불투명투표함 고집하는지 선관위측 해명이나 토론은 해보셨습니까? 그 토론결과를 일반 국민과 국회의원에게는 설득시킬 수 있어요?
절차 무시하고 선관위를 악의 축으로 규정하고 관련된 모든 문제해결은 시눈에서 하는 양 언플하면서 후원요구라니, 매우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258 2018-06-30 00:05:02 36
전 이때 은수미 한테 기대 접었습니다 [새창]
2018/06/29 23:08:39
동감합니다.
정알못이라서 정치권인사 아무도 몰랐는데 새로 알게 된 계기가 죄다 김어준 이동형방송 통해서였어요.
어? 저사람 파파이스 나왔는데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왜 저러지? 싶으면 과거 전적이 참 분명하더라구요. 팟케류 나와서 죄다 세탁질.
이정희(파파이스), 김민석(파파이스), 정태인(뉴스공장), 정동영(나꼼수) 등등.

반대로 멀쩡한 사람 오해하기도 했죠. 대표적으로 김진표.
나꼽쌀(진행자는 다르지만 지원은 김어준, 김용민, 딴지였음)에서 모피아에 완전 노무현정부 경제 말아먹은 만악의 근원이라고 몰아갔는데 참여정부당시 경제상황이 세계경제와 비교해보면 꽤나 선전한 편이었고 김진표가 큰 역할 했었지요.
257 2018-06-29 21:21:18 6
[새창]
진짜 무조건지지하겠다면서. 한 두 번도 아니고.
정부가 손 놓고 일 안하는 것도 아니고, 양쪽 입장 모두 그럴만한 사정이 있는 선악구도 분명한 사건도 아닌 일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찌라시 한 두마디에 지지철회니 지지율 무너지니 또 비판적 지지 어쩌고 하는 분들 보면 좀 서운하네요.
256 2018-06-29 21:04:08 11
좌우위아래: ORANGE IS NOT BLUE [새창]
2018/06/29 20:45:25
진짜 일목요연하네요.
255 2018-06-29 21:01:03 1
너무 답답합니다ㅜㅜ 남민문제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8/06/29 20:40:05
https://twitter.com/NewPoliPartyEnd/status/1011811004370436097
https://twitter.com/hellopolicy/status/1012612196151332865

트윗에 문파님들 위주로 팔로우하시면 여러모로 편합니다.
아시겠지만 맹신은 금물이구요.
254 2018-06-29 12:42:04 4
[새창]
건강보험이 커버해주는 분야 올라갈수록 개인보험 빼도 되겠죠.
253 2018-06-29 09:35:42 14
이승훈pd의 엇나감은 결국 선민의식이지 뭐.... [새창]
2018/06/29 03:33:45
김반장 에피에서 이승훈관련 입장표명 했음.
252 2018-06-29 09:35:05 12
이승훈pd의 엇나감은 결국 선민의식이지 뭐.... [새창]
2018/06/29 03:33:45
저도 진보거리는 것들이 더 싫어졌어요.
보수적폐들은 솔직하기라도 했지 진보적폐들은 위선 쩔어서 개역겨움.
251 2018-06-29 09:30:54 10
[어제 썰전] 최저임금법 문제 민주당 홍영표 VS 민주노총 김명환 [새창]
2018/06/29 04:56:49
입진보 극혐
250 2018-06-29 09:28:15 25
[새창]
새누리 참 좋아하네. 근데 왜 남경필 찍는다니까 광광댔을까?
249 2018-06-29 09:24:47 16
수구좌파에게 일침 날리는 권아재 [새창]
2018/06/29 08:41:59
생각도 생각인데 말씀도 진짜 잘하시네요.
248 2018-06-28 19:17:49 17
닥표간장 팀도 좀 도와주세요.. [새창]
2018/06/28 16:34:49
DPS 몰에 명품 많습니다. 쇼핑할때 들러보세요. 가성비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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