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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조.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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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8-06-08 20:06:41 7
분위기를 바꿀수 있던 기회가 충분히 있었음. [새창]
2018/06/08 19:57:10
거짓으로 거짓을 덮는 삶을 살아 온 인간이라 반성한다고 털리진 않았을 것 같네여.
진짜 이정도까지인줄은 몰랐어요.
21 2018-06-08 17:56:11 12
인자기급 위치선정 [새창]
2018/06/08 17:34:39
어찌보면 박영선포지션이 정치인-지지자 사이의 바람직한 모델 같음.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욕쳐먹고.
지지자 눈치보며 태세전환. 지지자만 부지런하면 저런 스타일이 좋다고 생각함.
20 2018-06-08 17:50:08 1
김어준과 주진우는 지켜줘야 합니다. [새창]
2018/06/08 17:13:19
진짜 적폐요? 진짜 적폐를 김어준 주진우가 잡아요?
그동안 나라가 개판이어서 그렇지 그 적폐는 원래 정부와 국민이 잡는 겁니다.
과거의 공로가 아쉬워 기회를 주자는 주장까지는 받아들이겠는데 그 이상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보수적폐가 힘을 잃고 몰락하는 이 시점에 진짜 적폐는 입진보카르텔 아닙니까?
김어준 주진우가 한발 빠지거나 분명한 입장표명으로 선을 긋는 상황도 아니고
어설픈 침묵과 쉴드질로 그 진짜적폐의 수문장역할 하는데 지켜줘야한다구요?

최소한 김어준 주진우가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것이 순서이지요.
제가 김어준 주진우를 비롯 나꼼수를 좋아했던 이유는,
그들이 자신을 희생해가며 정의를 위하여 불의와 싸웠기 때문이지 진보진영을 지키기 위해 보수를 무찔렀기 때문이 아닙니다.
이재명과 해당 사건의 특수관계자 입장에서 침묵으로 거악을 도와주는 자를 도와주거나 지켜줄 이유는 저로썬 없습니다.
19 2018-06-08 16:12:15 12
속보...홍준표 "칼 뽑았다" 접전지역 지원유세 재개 [새창]
2018/06/08 16:09:07
경기도만 오지 마라 제발.
TK는 자주 방문해주고.
18 2018-06-08 12:44:23 1
뉴스에선 계속 전자담배의 위험성을 말하는군요. [새창]
2018/06/08 12:30:42
이명박보다 최악이 이재명 아닌가요?
대통령시절 이전의 이명박은 이재명에 비하면 애교수준였습니다.
17 2018-06-08 12:43:24 5
아무래도 이재명이 될려나 봅니다 [새창]
2018/06/08 12:36:59
IT 선구자, 4차산업 전문가이신 안철수후보님께서 구글트렌드 앞서면 당선이라 하셨는데.
16 2018-06-08 12:40:23 8
링거맞고 오늘 일정 소화하는 표창원 의원 .jpg [새창]
2018/06/08 12:23:58

오래된 관종였더만요.
이재명 사이다를 외치던 당시의 내 모습이 현재 표창원에 호의적인 분들의 입장과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재명같은 폐급이란 말은 아니구요.
15 2018-06-07 16:32:37 4
박수현이 억울하다고 하는건 동의 못하겠네요 [새창]
2018/06/07 16:29:32
박수현이 저 발언때문에 공탈됐나요?
미투랑 아무 상관없는 개인사를 미투로 덮어씌워 진상조사도 안하고 공탈시켰는데.
이재명은 상상가능한 미투 끝판왕이고 민주당 내부인사들도 다 아는 상황에서도 공천줬으니 당연히 박수현이 억울하지요.
14 2018-06-07 10:11:35 7
아니 이재명 그게 참는 거였냐(루리웹 펌) [새창]
2018/06/07 10:00:55
이재명박근혜경궁이 농담이 아님...

이명박하고 박그네를 보내니까
민주당에 이명박그네가 있었음...
12 2018-06-07 07:56:59 1
자한당은 죽어도 안찍겠다는 분들을 모두 찢빠로 모는 건 위험합니다 [새창]
2018/06/07 07:23:12

.
11 2018-06-07 06:57:13 3
김어준 총수 지령 [새창]
2018/06/07 02:25:26
지령도 짱나고 진보는 더 짜증남
10 2018-06-07 01:04:33 12
[김영환] 국가인권위원회 주차장에 세워져 있었던 차는 여배우의 차 [새창]
2018/06/07 00:18:03
사회적으로 정의라고 인정받는 사람들마저 자신을 외면하고
그들에게 한마디 했다가 그 지지자들, 실질적인 대다수 국민들에게 욕들어먹었으니 어찌 버티셨는지...
물론 저도 김부선 손가락질하던 사람들 중 한명이었구요.

왜 그분들이 민주당이 아닌 국민의당 새누리당 문을 두드려야 했는지 이제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이제라도 응원해드려야겠어요.
9 2018-06-06 22:06:17 2
혹시 개표참관인 있으시면 [새창]
2018/06/06 21:53:57
다른 부분도 따지고 들면 정말 끝도 없더라구요.
저기는 고의성 없더라도 사고가 나는 부분이라 걱정인데, 이번 경기선관위 꼬라지나 시눈 지도부 꼬라지 보니까 막막합니다.
8 2018-06-06 20:56:15 5
【긴급】 시민의 눈 멤버에 찢들이 많다면 낭패겠네요 [새창]
2018/06/06 20:34:58
진짜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참여자에게 요구사항은 많은데 간부들은 뭐했나 싶을정도로 매우 어설픕니다.
올해는 얼마나 달라졌는지 참여하신분들 후기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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