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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조.아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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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2018-08-08 08:36:56 2
민주당 계파의 미래 (feat 이해찬) 완결편 [새창]
2018/08/08 08:03:29
매우 공감하는 분석글입니다.

이해찬을 잘 몰라서 막연히 좋은 이미지만 있었는데 따져보니 그 호감의 근원이 과거의 영광과 강성이미지가 전부였네요. 제가 정치 관심갖은 이후 국회의원으로써의 일하는 이해찬은 전혀 떠오르지 않습니다. 전형적인 구좌파적 인물인데 그 명성때문에 감히 분류하거나 비판할 생각조차 못했던 것 같습니다.
756 2018-08-08 01:51:01 13
이해찬 캠프 다스베이더 문실장 표현 해명 [새창]
2018/08/08 01:24:28
평소 성향이 급진적이고 결과적으로 윗선에 들이받은 경력이 있으니 저게 실수라도 곱게 안보이죠.
대통령 1년이 지났는데 실장이라고 칭한 것은 그만큼 대통령으로써 의식하는 데 노력을 게을리했다는 증거 아닙니까?
나이도 많고 직책도 상관인 노통과도 언성 높이며 싸웠는데, 나이도 어리고 의전서열 낮았던 문프와 과연 당정청 협치가 잘 이뤄질지 걱정되는 건 자연스런 생각의 수순 아니에요? 이게 전후맥락 못보고 일부만 따서 모함하는 거라고요?

그냥 실수했다, 너무 가깝다보니 듣는 청취자를 생각하지 못했다 사과하면 될 일을 [직접]도 아니고 보좌관이 나서서 변명같은 해명을 하네요.

그리고 아래 작가님 시는 왜 닉도 안 가리고 여기에 덧붙이십니까? 저분이 이해찬 상황 보고 동의해서 저 글 적었나요?
'이정렬변호사가 리트윗한 유명 트윗 시인이 이해찬 비판하는 늬들한테 한소리 한다' 뭐 이런거에요? 이 글 보고 누군가 오해해서 작가님 왜이러시냐 따져 물으면 작성자님이 책임질건가요?
755 2018-08-07 23:03:28 36
갈때까지 간 이해찬 - 더 이상 예의 차리지 않겠습니다 [새창]
2018/08/07 23:00:07
욕나오네 진짜,
754 2018-08-07 22:38:28 21
오유가 썩어가는게 이거 때문인가?? [새창]
2018/08/07 22:35:32
찢빠한테 찍히다니 뭔가 뿌듯
753 2018-08-07 22:36:05 16
털보 손절합니다 제길.... [새창]
2018/08/07 22:22:03
https://ppt21.com/pb/pb.php?id=freedom&no=67224

대충 요약하면, 열정페이 강요당하고 고유레시피 뺏기고 그 외 많이 착취당함.
이에 대한 딴지측 매듭이 깔끔하지 않음.
752 2018-08-07 22:29:12 12
털보 손절합니다 제길.... [새창]
2018/08/07 22:22:03
위추드립니다.
751 2018-08-07 22:27:51 16
뇌를 업데이트 안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듯 [새창]
2018/08/07 22:07:04

어제자 이해찬의원 트윗입니다.
그 전부터 정부기관과 총리실 등에서 폭염 특별재난 지정하고 대처하고 있는데 진짜 소통은 커녕 돌아가는 상황도 모르나 싶습니다.
750 2018-08-07 22:01:09 13
드루킹사건은 찢VS김경수의원 대권싸움 전초전 [새창]
2018/08/07 21:49:13
평창 단일팀 관련 댓글수사여론 만든 게 김어준.
민주당 가짜뉴스신고센터에서 경찰에 수사의뢰(최민희, 찢계 누구).
혜경궁 논란 커짐 - 네티즌수사대가 혜경궁 거의 잡음.
김용민이 군불 떼고 다음날 뽕재현이 드루킹 기사(적당한 때 터뜨릴랬는데 혜경궁 덮으려고 일찍 터뜨림).
이후 지금까지.

저건 찢측에서 설계한 친찢반문 지선용 그림이고, 김어준도 깊숙히 개입해있다고 강력하게 의심함.
749 2018-08-07 21:46:02 17
이해찬, '문실장 발언' 진실은? (이해찬 실제 발언) [새창]
2018/08/07 21:26:17
앞에 문대통령이 비서실장했던 때라고 언급했으니 이후 실장이라는 단어 대신 대통령이란 단어를 사용해도 청취자는 이해할 수 있음.
여기서 대통령 대신 실장이라는 단어를 사용. 좋게 해석하면 친밀감이지만 그건 본인 생각이고 듣는 입장에선 상당히 무례하게 들릴 수 있음.

[그게 '공식석상'에서 '수차례' 문대통령을 '하대'한 것이 되는 걸까요?]

['실장이라는 워딩이 무례했다' ]는 주장이 어떻게 ['공식석상'에서 '수차례' 문대통령을 '하대'했다] 로 연결되는지 모르겠음.
그런 주장의 글이 있다면 첨부 부탁.
747 2018-08-07 18:03:09 26
어준아 [새창]
2018/08/07 17:41:55
극공감
746 2018-08-07 18:02:23 10
문재인 대통령 금융 규제혁신 현장방문 행사 ‘아이돌급 인기’ [새창]
2018/08/07 17:37:18

친문좌장님 ㅋㅋ
745 2018-08-07 09:50:50 10
김진표 후보 인터뷰 [새창]
2018/08/07 09:41:00
대신 방패막이해서 청와대로 날아갈 화살 대신 맞고 적극 동참하겠다는 말로 들리는데요.
이전까지 추미애때 청와대에서 뭐 하면 암것도 안하다가 뒤늦게 대변인 논평이나 내던 민주당 아닌가요?
744 2018-08-07 09:22:16 14
김경수, 성실히 소명했다. 특검이 유력한 증거 제시한 건 없어 [새창]
2018/08/07 09:06:45

용인시장 후보였던 이분도 기억해주세요.
743 2018-08-07 09:19:18 35
구로박언니 정말 [새창]
2018/08/07 08:28:53
최소 문프지지자 눈치는 본다는 말임.
방송마다 나와서 지가 친문이네 떠들다가 찢밍아웃하면서 가르치려드는 표창원 정청래따위같은 놈들보다 박영선이 훨씬 나음. 구시대정치인 치고는 상당히 빠릿빠릿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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