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ㅗㅠ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8-11-21
방문횟수 : 100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230 2024-09-25 09:13:31 0
공기압 좀 높였다고 림이 벌어졌네요;; [새창]
2024/09/25 08:48:05
흔하게 널린 알루미늄 입니다.
2229 2024-09-25 08:50:37 0
‘코리아둘레길’ 4500㎞ 전 구간 완성 [새창]
2024/09/24 07:54:50
2000번 도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2228 2024-09-24 21:47:44 0
싱글 동성인 남자분들의 나는 솔로 모임 추천해요 [새창]
2024/09/24 21:11:09


2227 2024-09-24 20:43:08 1
죽은 아내가 돌아온 만화 [새창]
2024/09/24 16:04:56


2226 2024-09-24 16:59:04 1
[익명]몇일전에 눈물흘렸던게 두고두고 후회됩니다? [새창]
2024/09/24 16:38:14
만화영화 보다가 운 적 몇 번 있습니다.
2225 2024-09-24 16:28:43 4
[약감브] 헤어져도 사진 지울 일 없는 커플 [새창]
2024/09/24 14:19:39
밤에 침대 위에서도 저런 컨셉인건가?
2224 2024-09-24 15:31:40 13
‘코리아둘레길’ 4500㎞ 전 구간 완성 [새창]
2024/09/24 07:54:50
4500킬로 걷기... 죄인에게 내려지는 형벌인가요?
2223 2024-09-24 12:03:55 0
우울증 환자 집에 고양이 가족이 무단침입 [새창]
2024/09/23 17:34:42
드립이 떠올랐지만 여기 적지 않겠습니다.
2222 2024-09-24 11:22:54 1
[새창]
와~ 맛있겠다 햄버거
2221 2024-09-24 11:13:22 1
차가 줄지어 서 있는데 갑자기 끼어들기 하고 미안하단 표시도 안하는 차들 [새창]
2024/09/24 10:36:20
울 회사에 운전을 못 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면허증은 있지만 실질적으로 운전을 한 시간이 거의 없어서 초보티를 벗지 못하는 경우 였는데요
제가 '회사에서 출장 나갈때 만이라도 직접 운전 하면서 운전 스킬을 늘려라' 라고 했습니다.
어느날 마침 가까운 거리로 출장 나갈 일이 생겨서 그 직원에게 운전을 맡기고 저는 조수석에 앉았어요.
출장지에서 복귀 하는 길에 차선 변경을 제 때 하지 못해서 길을 잘못 들더니 네비가 "잘못된 루트를 다시 탐색 합니다"를 반복하고
그 직원은 멘붕에 빠지더라구요.
어떻게든 빨리 원하는 방향으로 향하는 길로 가려고 허둥대더니 급기야 뒷차도 확인 안하고 차선변경!
그 직원이 무지성으로 핸들을 돌리는 순간 저는 본능적으로 사이드미러를 보면서(뒤에서 학원 버스 접근하고 있었음) "뭐해요?!" 라고 소리를 질렀고
동시에 버스의 로~옹 크락션 작열!!!
그러자 그 직원은 멘붕 of 멘붕 와중에 꾸역 꾸역 비상등 스위치를 찾아(회사 차라서 비상등 스위치 어딨는지 숙지 안된 상태) 깜빡이를 켜더라구요.
그 때 저는 "(센터페시아를 보지 말고) 앞을 보세요 앞!!!" 이라고 다시 소리 질렀습니다.
다행이 사고가 나진 않았지만 잠시 후 그 직원에게 얘기 했습니다.
"너는 깜빡이 스위치 누를 생각 말고 운전에 더 주의 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 이 글을 보니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적어 봤습니다.
물론 본문에서 지적하는것과 다른 케이스입니다만 결과적으로 운전중에 깜빡이를 누르지 말라고 한 격이니 제 스스로도 이율배반이라 생각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사과 하면 큰일이 나는 사회로 바뀌고 있는데 깜빡이를 켜지 않는것도 이런 영향이 있는것이 아닐까 싶네요.
2220 2024-09-24 10:46:55 0
남편한테 나 샤워하게 나가달라고 해봄 [새창]
2024/09/24 09:02:50


2219 2024-09-24 10:45:07 0
선배.. 제 컴터 좀 고쳐주실래요?? [새창]
2024/09/24 08:30:05


2218 2024-09-24 10:44:18 4
감동브레이커 [새창]
2024/09/24 10:14:56


2217 2024-09-24 09:00:10 2
현재 인공지능의 수준 [새창]
2024/09/23 21:49:32
인간이 AI를 컨트롤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임계점은 AI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영역으로 발전하는 순간이고
인간이 AI에게 지배 당하느냐 아니냐의 임계점은 AI가 스스로 창조를 할 수 있는 단말기능을 갖는 순간이라고 합니다.
2216 2024-09-24 08:56:26 7
부부싸움에 숨겨진 진실 [새창]
2024/09/23 06:31:38

아침에 출근 하자마자 이런 글 보는게 넘모 힘들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06 107 108 109 1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