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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3 09: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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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니던 회사.. 근처 편의점에서 '회사 이름으로 먹고싶은거 '양심껏' 드셔라' 서비스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직원들은 보통은 점심시간에 커피나 음료수 갖다먹는정도였는데 눈치 없던 경리 직원이 매일 퇴근 하면서
과자랑 음료랑 한보따리씩 싸가는걸 들켜서 서비스 폐지 됐던 적이 있습니다.
20여년 전 일산 풍동 현대자동차 뒷쪽 M모 회사 다닐때의 일이며 해당 편의점은 지금은 이마트24로 바뀌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