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ㅗㅠ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8-11-21
방문횟수 : 100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55 2024-05-22 13:52:17 2
유머) 수컷 인줄 알았던 앵무새가... [새창]
2024/05/22 10:33:32
이종족 리뷰어 15화 참조
1254 2024-05-22 13:04:15 5
유머) 수컷 인줄 알았던 앵무새가... [새창]
2024/05/22 10:33:32


1253 2024-05-22 12:58:58 0
[새창]
보링이나 쇼트블럭교체 하실거면 청소 필요 없습니다. ⇒ 실린더 청소 필요 없다는 의미
작업 할 때 흡기분해청소도 같이 요청 하세요. ⇒ 보링이나 쇼트블럭 교체 둘 다 엔진 분해하는 작업이니 분해하는 김에 청소 하는것이 공임이 싸게 먹힙니다. 원래 GDI엔진들은 주기적으로 흡기클리닝 해 줘야 합니다.
1252 2024-05-22 12:55:35 0
[새창]
미션은 정비소 가지 마시고 오토미션전문업체에 가셔서 케이스 뜯어서 밸브 청소 해 달라고 하면
주기적 정비+미션오일교체까지 마무리 됩니다. (미션오일 교체 하고 미션 정비하면 오일 중복지출 됩니다)
그냥 가시면 당일 작업 안되기 쉬우니 미리 연락 해 보시고 가세요.

보링이나 쇼트블럭교체 하실거면 청소 필요 없습니다.
(보링과 쇼트블럭교체 중 어느쪽이 저렴하게 먹히는지 공업사에 비교견적 요청 하세요)
작업 할 때 흡기분해청소도 같이 요청 하세요.
아반떼라면 흡기 부속품 중 하나인 메니폴더는 청소비용보다 신품교체가 저렴할 수도 있습니다.
흡기청소작업 요청 전에 견적 먼저 확인 해 보시구요.

사실 위 작업만 하셔도 시동꺼짐문제가 해결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덧 : 우리나라 승용차의 평균 폐차 킬로수가 20만 정도라고 합니다.
제가 전에 타던 싼타페SM 고장은 없었는데 낡은 디젤엔진의 심한 진동과 썪은 하체 때문에 24만에 처분 했습니다.
1251 2024-05-22 12:17:58 2
죽은 고양이로 만든 핸드백 [새창]
2024/05/22 12:09:18


1250 2024-05-22 11:24:01 6
찍사 친구도 사진에 포함시키자 [새창]
2024/05/22 04:24:32
거울속의 자신에게 포커스를 맞추는데...
1249 2024-05-22 11:21:52 2
강형욱 김호중 사건이 말해주는건 [새창]
2024/05/22 10:48:11
아니면
'돈이 생기면 사람이 회까닥 한다'
라던가요.
1248 2024-05-22 11:19:45 6
김치찌개 취향 [새창]
2024/05/22 11:14:47
돼지고기 넘사벽이구요
참치도 무난하죠.
개인적으로 꽁치는 김치찌개 취급 안하구요
스팸 들어가면 김치찌개 보다는 부대찌개죠.
1247 2024-05-22 11:17:58 5
유머) 수컷 인줄 알았던 앵무새가... [새창]
2024/05/22 10:33:32
볼에 홍조 있는걸 보니 여자 맞네요.
1246 2024-05-22 09:42:35 0
우라 돌격 갈비찜!!! [새창]
2024/05/21 21:33:04
어우... 생갈비 ㅠㅠ
1245 2024-05-22 07:40:19 0
[새창]
1. 갈 수 있다면 장한평으로 가시는편이 지역에서 처리 하는것보다 확실히 낫습니다. 그쪽이 가격도 저렴하고 작업 결과물도 좋아요.
2. 저라면 유리 갈 때 썬팅도 함께 하겠습니다. 당장 수중에 돈이 없는것이 아니라면 시차를 두고 작업을 해서 득 볼 부분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3&4. 다른 문제가 없고 애정이 있는 차량이라면 보링(혹은 쇼트블럭 교환)을 생각 해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아반떼AD라면 신형 차량들보다 수리비가 적게 유지될테니 차가 싫거나 타고싶은 다른 차가 있는것이 아니라면
그 정도 투자해서 오래 타시는편이 장기적으로는 이득일겁니다.
하지만 녹이 심하거나 하체 유격이 심하거나 미션이 찜찜하다거나 한다면 이 참에 상태 좋은 차로 교체를 하는것이 나을수도 있죠.
이건 지금 타는 차량의 정확한 상태분석과 오너분의 마인드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라 정답은 없습니다.

덧 : 개인적으로 대 배기량 차량이나 디젤 차량은 10킬로 정도 짧은거리 출퇴근용으로 맞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 뭐, 주말에 장거리 나들이를 간다거나 차박을 생각하시는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1244 2024-05-21 20:16:13 2
경찰서 왔다 갔다 하면서 느낀점이... [새창]
2024/05/21 19:25:43
2년 전에 사기 신고하려고 점심시간에 시간 내서 경찰서 갔는데 점심시간이라고 사람이 1도 없었습니다.
아니, 최소한 사람 상대 할 1인은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걍 과 하나가 텅텅 비어있음.
그래서 안내데스크에서 점심시간 언제까지냐고 물어봤더니 1시 반에 사람들 들어올거라 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회사에 얘기 하고 기다렸습니다.
중간에 저 말고 다른 사람도 일이 있어서 들어왔는데 저와 같이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런데 1시 반에 들어온다던 사람들이 2시에 들어오더군요.
손에 커피 한잔씩 들고 즐겁게 떠들면서 말이죠.
'이래서 경찰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문 앞에서 기다리는 손님(?!)들 보면서 미안한 기색이 1도 없더라구요.

2022년 5월 부천오정경찰서사이버팀에 대한 경험 이었습니다.
1243 2024-05-21 18:43:12 1
친구집 냥이가 나 싫어함 [새창]
2024/05/21 15:19:34
뭐가 날리는데요?
1242 2024-05-21 18:42:15 0
의외로 친한 사이 [새창]
2024/05/21 14:11:11
CC ?!
1241 2024-05-21 18:19:19 1
과장님 별명 허수아비 [새창]
2024/05/20 21:21:25
너~무 해맑게 웃으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71 172 173 174 17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