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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0 2024-12-12 11:28:55 4
난 도대체 이해할수가 없다...범죄 고백을 하는데도 긴급 체포를 안해.. [새창]
2024/12/12 10:36:25
명분이 이미 차고 넘치고 있습니다.
2589 2024-12-12 10:34:49 0
쿠팡플레시 배달기사 때문에 자다가 깨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새창]
2024/12/12 03:23:03
밤에 소음을 발생시키는것은 상대방이고 저도 해결책을 찾으려고 글 쓴건데 다들 저 보고 참으라고만 하네요.
어지간한 층간소음도 제가 스스로 적응하며 살아온 사람 입니다. 참을 수 있는 소음이면 이런 글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해결책은 스스로 찾아야 할 것 같네요.
2588 2024-12-12 10:28:02 1
쿠팡플레시 배달기사 때문에 자다가 깨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새창]
2024/12/12 03:23:03
제가 이사 오기 전 부터 쿠팡프레시 배달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자다가 잠이 달아난 경우 없었습니다.
대부분의 집이 마찬가지겠지만 제 방 창문도 기본적인 방음이 어느정도 되므로 길에서 올라오는 일반적인 소음은 많이 차단 됩니다.
탑차 문 여닫는소리, 구루마 굴리는소리 정도는 들리지도 않습니다.
문제는 배달 기사가 바뀌면서 부터 발생 한겁니다.
탑차 안에서 정리할 때 퍽 퍽 집어던져서 큰 소리가 나는겁니다. 저는 그러지 말아달라고 요청 한거구요.
실제로 그 후 잠깐동안은 조용했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다시 처음처럼 시끄럽게 작업 하더라구요.
물건 얌전히 다루는것보다 탑차 안에 서서 던지는편이 편하겠죠.
눈치 보면서 일 하기 싫다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전 통증때문에 귀마개나 이어폰 장시간 못 낍니다.
실제로 이비인후과에서 귀 막는거 하지 말라 들었습니다.
2587 2024-12-12 09:22:23 2
“○○○ 알아요, 몰라요”…국회 생중계 중 軍기밀 술술 [새창]
2024/12/12 09:09:15
계엄령 발동에 비하면 새발에 피도 안되지 입니다
2586 2024-12-12 09:20:06 0
얌마 넌 오랜만에 친구랑 마시는데 폰이나 만지작 거리냐? [새창]
2024/12/12 07:23:49


2585 2024-12-12 09:19:33 1
붕어빵장사가 말하는 장사의비법 jpg [새창]
2024/12/11 22:45:25
붕어빵 3개 1000원이면 사장님 못생겨도 대박나겠어요.
2584 2024-12-12 09:09:13 13
잘생긴 남자와 못생긴 남자 특징 [새창]
2024/12/12 08:34:16
와... 방심하다 골절 당하네
2583 2024-12-12 09:07:52 0
이색뷔페집, 키티 한식 뷔페 [새창]
2024/12/12 08:49:23
사장님,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셔야죠.
이제 대세는 티니핑 입니다!
2582 2024-12-12 09:04:47 0
쿠팡플레시 배달기사 때문에 자다가 깨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새창]
2024/12/12 03:23:03
아니, 익명으로 댓글 다시는 분들... 밤에 조용히 작업 할 수 있는데도 자기 편하자고 자는 사람 깨우는게 맞는거에요?
2581 2024-12-11 16:28:11 0
101명의 여자에게 고백하는 남자 만화 [새창]
2024/12/09 05:09:59


2580 2024-12-11 16:23:21 0
백반집에서 플러팅 당함 [새창]
2024/12/09 06:19:56
내가 그렇게 얘기하면 주접을 떤다고 들었을텐데... ㅠㅠ
2579 2024-12-11 16:11:36 1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춤을 멈추지 않겠다!" [새창]
2024/12/11 07:42:22
야레 야레
2578 2024-12-11 15:27:11 0
부위별로 추천하는 맨몸운동 [새창]
2024/12/11 13:46:56
힘들어서 하기 싫다요
2577 2024-12-10 14:55:05 0
수빈이 조화 [새창]
2024/12/10 07:21:21


2576 2024-12-09 13:17:02 8
강아지 산책시키다 당혹스러움 [새창]
2024/12/09 12:20:16

눈치 없는 망할 강아지쉑.. 배를 까고 난리치지 말고 누워서 오줌을 지렸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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