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NarinC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9-01-16
방문횟수 : 6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486 2020-07-23 12:59:24 69
직원이 흰티에 검정바지만 맨날 입어요 [새창]
2020/07/23 12:09:48
라고...
흰 티에 검정 옷만 입고 다니는 그 여직원 분께서 주위의 시선이 어떤지 궁금하여
저런 글을 쓴 거임...
4485 2020-07-23 11:43:11 4
세계의 아침밥상...jpgif [새창]
2020/07/23 11:41:21
일본인들은 어째서.. 국이 있는데도 수저를 안쓰게 되었을까요 . 신기함 ^^;;
4484 2020-07-23 09:24:19 6
정말로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새창]
2020/07/23 09:16:52
가입날짜를 보시면 아시겟지만..
결코 분탕질 치거나 벌레 버러지들 처럼 굴고자 하는 것이 아님을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 가입날짜에 자부심 갖고 계신가요^^
님께서 분탕러인지 벌레인지 혹은 선량한 일반 오유 유저인지 판단할 근거는.. 님의 가입날짜에 걸맞는 꾸준한 오유 활동이어야 하는데
님에게서는 벌레인지 아닌지 판단할만한게 보이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님을 두고 가입일만 오래되었지 ㅇㅂ 에서 온 벌레 분탕러다~! 라고 단정짓지 않겠습니다.
의심이 든다고 그렇게 단정지으면 안되는 것이고, 또 가입일에 걸맞는 활동내용이 오유 안에서 안보이는 부분에 대해서
글쓴님의 얘기를 들어보는게 옳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왜 굳이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글쓴님께서 갖고 계신 의혹들은 결국, 세상을 이미 떠나신 시장님의 얘기를 들어봐야 할 내용들인데
이제 그럴 수 없게 되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은 피해자 한 쪽만의 얘기를 듣고 이미 모든 걸 판단하고 결론지으신 후
마지막 확인사살? (혹은 다른 목적으로) 용으로 오유에 이런 글을 쓰셨네요.
4483 2020-07-23 09:15:43 0
[새창]
여자입장에서.. 빚이고 사채고 전세고..뭐 다 떠나서.
일단 시부모님이 저를 너무 싫어하시는데ㅡ 저는 그런 결혼 굳이 하고 싶지 않아요.
남편에게 사랑받는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남편의 다른 가족들에게도 사랑받고 싶거든요.
결혼의 성공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몰라도
결혼식 자체는 올릴 수 있을 지언정, 아내로서의 내 행복은?
제가 만약 님의 여친이라면, 님과 결혼하면 저는 많이 불행해질 것 같아요.
모두에게 축복받는 결혼도 아니고, 시부모님께서 저를 싫어하실테니까요.
4482 2020-07-23 08:52:27 1
세상이 이상하다고 느껴질때 [새창]
2020/07/22 23:02:17
그리고 이런 사람들 특징..
보통 사람에게 억지로 전도함으로써 미움+구박 받는 것을
예수님께서 핍박받은 것이랑 동일시 함. ==> 아, 나도 주님의 길을 걷고 있다. 난 참된 크리스챤이다 라고 자기위로 함.
진짜 개 역겨움 그 자체.
4481 2020-07-23 08:38:53 2
[익명]썸은 아닌데 고백해도 될까요? [새창]
2020/07/23 00:11:20
이거 추천.
안 될 사이라면 대충 이 단계에서 걸러져요.
4480 2020-07-22 23:11:50 1
박원순 아이폰XS 비밀번호 피해자 측이 제보했다(종합) [새창]
2020/07/22 21:44:44
와. 업무 때문에 공용으로 사용하는 폰으로 성희롱을 한다고요?
대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79 2020-07-22 23:07:02 0
세상이 이상하다고 느껴질때 [새창]
2020/07/22 23:02:17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하나님을 섬기게 해달라고 직접 기도하실테지만..
그 기도는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죠?
4478 2020-07-22 15:55:17 0
착한모기, 광릉왕모기 [새창]
2020/07/22 15:33:44
근데 생긴거는 진짜 무섭고 징그러워서 정은 안가네욬ㅋㅋㅋㅋ
4477 2020-07-22 15:54:39 0
착한모기, 광릉왕모기 [새창]
2020/07/22 15:33:44
이 세상 모기 다 죽었음 좋겠다고 생각한 저 자신을 반성합니다 ㅠㅠ
4476 2020-07-22 15:51:12 0
[새창]
어떤 커뮤에서 봤는데,
목요일에 계약하기로 약속하고..
정작 목요일날 '금일 뵙기로한 XXX 입니다.'
라는 말 때문에, 목욜날 보재놓고 왜 말 바꾸냐며 계약 깬 사장님 생각나네요 ㅋㅋ
4475 2020-07-22 15:43:10 4
[새창]
너무 마음 아픈 글이네요.
특히.. 비 올까봐 방문을 닫았다는 부분은
아빠가 딸이 비 맞을까봐 (치매 수준의 생각으로) 걱정된 마음에 문을 닫아 준 거 같아서 더 슬퍼요.
어른들은.. 방문 닫아둔 채 선풍기 켜고 자면 죽는다고 생각하시잖아요~
4474 2020-07-22 10:30:37 13
[익명]남자분들 여친이 이러면 진심 화나나요?... [새창]
2020/07/22 10:22:04
한 두번은 애교로 봐줄 듯 ㅡ,.ㅡ
근데 왜 상대가 짜증내는걸 계속 해요? 남의 연애에 참견할 할 처지는 못되지만
4473 2020-07-22 01:14:47 6
[새창]
친구분들껜 죄송하지만
여성들이 본인에게 싸가지 없게 굴 이유가 있었겠죠
4472 2020-07-21 10:07:32 2
걸그룹 팬 : (둘이) 머리채 잡고 싸워 본 적 있어? [새창]
2020/07/21 10:06:46
끄아 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1 22 23 24 2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