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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ㅊ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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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8 2025-01-09 06:46:32 3
우왕 오늘 짱추움여 [새창]
2025/01/09 06:27:57
김장때 담은 깍두기 다먹고 더 안담을랬는데
아는 동생이 작년에 담아주니 너무 좋아해서 담았슴다 그래서 용기가 재활용용기 ㅋㅋㅋㅋ
안그래도 국밥에 먹는다고 좋아하드라구용 ㅋㅋ
6867 2025-01-09 06:45:03 3
우왕 오늘 짱추움여 [새창]
2025/01/09 06:27:57
혹시 추우면 발에 땀나는 스타일인가요? 그름 발가락양말 한번 신어봐영 안나도 신어바용 갱차늘수 있어용
암튼 아이구 추븐데 출근하네 우쭈쭈
6866 2025-01-09 06:23:18 2
소오름ㄷㄷㄷ [새창]
2025/01/09 00:37:19
ㅇㅇ 우리집은 자면서 대화도 함요 갱춘
6865 2025-01-08 19:40:31 6
[새창]
요즘 신규는 반말이 기본이라…
배꼽은 이쁘니?
6864 2025-01-08 19:39:47 2
日 “현빈의 ‘하얼빈’, 미·일 이간질하는 반일 영화... [새창]
2025/01/08 19:32:19
러샤도 아니고 미국!!??
6863 2025-01-08 15:09:04 1
아아 오유를 자주 못 들어오니 이것도 스트레쑤!!! [새창]
2025/01/08 12:39:15
어제 사과가 필요했는데 (깍두기 감을때 사과 갈아넣어용)
아는 동생한테 사과 한알가지구 택시타고 오니라
했더니 언니 지금 갈께여!!
이래서 아냐 오지마 귀찮어 ㅋ 했던 ㅋㅋㅋㅋㅋ
아 요즘 너무 바쁘셔서 ㅜㅜ 우짠데요 산책은 잘 다니시나요?
6862 2025-01-08 15:05:25 1
어 목이 좀 이상한데요?? [새창]
2025/01/08 14:43:00
왔다!!! 뜨숩게 주무시고 머리맡에 자리끼 한잔 올려두고 주무세요
6861 2025-01-08 11:50:49 2
오늘 기분이 바닥을 치고 내려 가서 [새창]
2025/01/08 11:45:27
아이고 우리 이쁘니 어쩌지요…
나는 원래 겁나 미친 부잔데 지금 잠깐 잠복근무 나왔다 생각해봐요
6860 2025-01-08 11:37:51 1
돼지한테 돼지라고 말하면 상처받는다구! [새창]
2025/01/08 11:08:27
그니까요 ㅋㅋㅋㅋ 진짜 모르게씀 ㅋ
광고아님 갈라치기 아휴
6859 2025-01-08 11:28:29 1
돼지한테 돼지라고 말하면 상처받는다구! [새창]
2025/01/08 11:08:27
걍 한끼 굶어요
6858 2025-01-08 11:03:23 2
[새창]
요즘 좀 오면 분위기가 댓글 달라다가도 아휴 말해뭐해 싶을 때도 있고…
뭐 좀 쓸라해도 눈치가 때잉…
6857 2025-01-08 11:02:43 2
[새창]
쟤 배꼽도 뭐 그냥 그렇네
6856 2025-01-08 11:02:08 2
[새창]
안궁금하다고!!니 배꼽따위!!! 벨리댄스 아니자나!!
당당하게 살어!! 배꼽 소중하게 생각하고 배에 바람들어가면 배앓이 하니까 조심하고!! 때잉
6855 2025-01-08 10:56:35 4
[새창]
춤을 잘추면…배꼽 안궁금해…
탈장이니?
6854 2025-01-08 08:56:35 1
냥이 4마리 [새창]
2025/01/08 08:42:55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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