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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22: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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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꺼니까 말하면
그래 그럴수도 있어 너네 이십억이 핑요할만큼 집이 살먼 고미운줄 알아야지!!
이집에 17년쯤 살았는데 첨 10년은 어머니가 더 많이 쓰셨고 재작년 어느쯤 내가 돈을 아껴쓰는 이유는 다 너네 줄라고 한다 했는데 넉달쯤 있다 아들 친구한테 소송 걸었어요 곤 못준다고
어머니는 투자한 8억 갚으라고 소송….아들은 하루 한끼 커피로 때웠는데.. 알겠으니 이거 어떻하냐고 가지고 오심 ㅋㅋ
핸드폰비도 내다 내줬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