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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0 21: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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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그냥 소모하기 위한 존재 같아요…
헌번도 칭찬이나 인정을 받지 못했고…
지금도 졸리다 배고프다 말하는게 죄의식으로 느껴요…
그래서 뭐가 좋다 나쁘다 라는 의견도 잘 못해요…
근데 부모를 위해 갈아지지 않으면 항상 원망을 들어요…
저는 얘를 독립시키고 싶은데 얘는 지금보다 못한 환경에 저를 쳐하고 싶지 않으니…
당장 한 20억쯤 있어야하는데…그건 또 안쉽잖아요?
제가 그동안 직장 생활한건 외벌이 생황비 뿐이 안되고…
그 외벌이 할때 즈히집에서 어머님은 샤워 목욕 식사를 다 하셨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