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는 관리직원에게 왜 자신을 신고하느냐며 따지자 장모씨의 멱살을 잡고있는 모습을 목격한
관리직원은 여느 인터넷에서 본것같은 일명 '폭언남' 의 다른 상황으로 파악할 수 밖에 없었고
신고에 출동한 경찰에게 강모씨가 잘못한것처럼 진술하여 경찰서까지 연행된 건 강모씨 뿐이었다.
신고하는 관리직원에게 왜 자신을 신고하느냐며 따지자 장모씨의 멱살을 잡고있는 모습을 목격한
관리직원은 여느 인터넷에서 본것같은 일명 '폭언남' 의 다른 상황으로 파악할 수 밖에 없었고
신고에 출동한 경찰에게 강모씨가 잘못한것처럼 진술하여 경찰서까지 연행된 건 강모씨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