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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 2016-07-06 11:17:42 0
혼자하는 연애 [새창]
2016/07/06 10:27:12
사실 대화가 잘 되지 않는다면 긴 연애는 힘들거 같아요..
저도 지금 여자친구 만나면서 말 진짜 많아지고 많이 바뀌었거든요,
이런 성격은 스스로가 깨닿고 바뀌려고 노력하는 수밖에 없는거 같긴 해요 ㅠ
글쓴님도 좋은 사람이니까 분명 좋은 사랑 하실 수 있을거에요!!!
1065 2016-07-06 10:49:06 0
혼자하는 연애 [새창]
2016/07/06 10:27:12
저도 그 상대방분이랑 비슷한 성격인데용..
저는 소심한 성격에 과묵한 성격이라서 사실 데이트 코스를 짜도 '이 코스를 그녀가 좋아해 줄까', '여기 가도 괜찮으려나','여기 갔는데 별로면 어쩌지'
이런 생각들을 해서 코스를 짜서 가도 여기 갈까? 말까? 이렇게 항상 물어보게 되드라구요..
그리고 사실 저는 여자친구랑 그냥 같이 말없이 같이 손잡고 앉아있어도 좋거든요 ㅠㅠㅠ
근데 그것도 디게 이기적인거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구.. 자꾸 어디갈까 뭐할까 하고 물어보는것도 엄청 큰 용기이구 그러니까
이해해 달라고 하기엔 조금 그렇지만... 글쓴이 분도 그 상대방분께 조금 구체적인 질문을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어디갈까 그런것보다는 그냥 카페에 가서 대화 할때도 오늘은 뭐했어? 아침엔 뭐했어? 어떤일 있었어? 이런식으로 물어보다 보면
상대분도 점점 말하는 법을 알아가고, 나중엔 묻지 않아도 말해줄 날이 올거구요!!
데이트 코스를 꼭 계획하지 않아도,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 좋다는건 정말정말 사랑한다는 뜻일지도 몰라요!!!!
1062 2016-07-06 09:00:02 0
[익명]미래에대해 안불안한가요? [새창]
2016/07/06 08:02:26
저는 지금 20대 후반입니다, 저도 엄청 불안하죠,, 디자인이라는 일 특성상 센스라는게 어린 사람들보다 못할거고, 제가 센스가 있는편도 아니라서.. 미래라는게 딱히 안보이거든요 ㅋㅋㅋ
그리고 또 영업은 더럽게 못해서 일을 누가 대신 받아줘야하는 사무직형인간이라 사업도 못할거구요 ㅠ
그래도 어떻게든 먹고살겠지 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크게 성공하는건 바라지도 않고, 그저 내 가족 먹여 살릴수만 있게 하자 라는 마음으로
최대한 자기개발 하면서, 여러가지 노후에 어떤걸 하고 살까 하는 고민 하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ㅎㅎㅎ
1061 2016-07-06 08:55:38 2
[익명]다른여자랑 연락하는 남자친구 심리 [새창]
2016/07/06 03:01:25
글쓴이님하고 헤어졌을 때 만날 여지를 만드는거죠
1060 2016-07-06 08:44:21 0
여자친구가 노래 불러달라는데..음역대 조금 낮고 멋진 노래 뭐가 있을까요 [새창]
2016/07/05 09:15:33
점점~ 더 멀어지나봐~
1059 2016-07-06 08:44:13 0
여자친구가 노래 불러달라는데..음역대 조금 낮고 멋진 노래 뭐가 있을까요 [새창]
2016/07/05 09:15:33
그랬나봐!! 좋아용!!!
1058 2016-07-06 08:44:00 0
여자친구가 노래 불러달라는데..음역대 조금 낮고 멋진 노래 뭐가 있을까요 [새창]
2016/07/05 09:15:33
얼굴에 사포를 갈아버린다는건가....
1057 2016-07-06 08:43:47 0
여자친구가 노래 불러달라는데..음역대 조금 낮고 멋진 노래 뭐가 있을까요 [새창]
2016/07/05 09:15:33
술이야는 아주아주 힘겹게 부를 수 있을때가 있어용!!
1056 2016-07-06 08:43:33 0
여자친구가 노래 불러달라는데..음역대 조금 낮고 멋진 노래 뭐가 있을까요 [새창]
2016/07/05 09:15:3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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