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
2013-12-02 19: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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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직장 생활 하면 느끼는 상사에게 있어서 가장 쓸모없고 거슬리는 부하는
"김과장님 이 프로젝트에 이런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하고 끝내버리는 부하직원이죠.
상사에게 있어서 가장 좋은 부하직원은
"박과장님 이 프로젝트에 이런 문제가 있는데 이 부분을 이렇게 하면 해결되는것 아닙니까?"
라고 하는 부하직원이라고 하죠.
인간관계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적용하면 정말 재미있는 결과가 나온답니다.
시비와 충고의 경계선은 여기에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