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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8 01: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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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를 들어보면
과에 맘에 드는 여자애가 있더군요. 정말 맘에 드는 아이였는데 제가 원래 스스로 들이대는건 못하는 성격이지만 그런것도 무산 시킬만큼 맘에 들었습니다.
1단계 자연스럽게 말을 걸며 안면을 트기.
수업시간에 일부러 한번 빠졌습니다. 수강신청 안하고 수업이 좋아서 청강만 하는수업이라 빠져서 문제는 없었지만 일부러 빠졌습니다. 그리고 그 수업을 듣는 여자아이에게 저번에 수업을 안들어서 그런데 노트좀 빌려달라고 말을 건냈습니다.
일단은 말을 거는게 중요하니깐요.
2단계 친해지기.
안면을 텄으니깐 자연스럽게 인사를 하면서 친근한 인상을 심어줍니다.
당연히 자주 보는 얼굴이 눈에 익는 법이죠.
그냥 그렇게 인사도 자주하고 그러면서 사소한 말이라도 건네는 방향으로 친해집니다.
3단계 번호받기.
마침 시험기간이네요. 자연스럽게 족보를 이용해서 번호를받습니다.
족보를 준다 또는 받는다인데 선배라면 족보를 받는 방향으로 해서 번호를 받아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빌미로 밥을 산다던가 조금씩 접점을 만들어나가세요.
그래서 전 현재 옆에 여자친구가 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