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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2011-01-25 14:50:32 0
역시 김태호 PD! [새창]
2011/01/25 14:42:50
무도는 예전에 찍은것도 막 방송하고 그러니깐.

일단 이번 화에서 구체적인 시간을 언급하지 않았으니깐 최근은 아닐수 있을것이고

박명수의 행동을 봐서 부활하려고 난리를 치는걸 보니 레스링 끝난지 얼마 안된후인걸로 파악이 되고.

그럼 시즌을 12월로 파악할수 있고. 눈이 저 정도로 왔다는건.

근데 저거 산타 모자 아님?
123 2011-01-25 14:42:15 0
안녕하세요 최광순 본인 입니다 [새창]
2011/01/25 13:24:52
오유가 호구였구나.
122 2011-01-25 14:36:03 0
욕하는 니들도 똑같다니까 [새창]
2011/01/25 14:34:00
그렇게 하지 말라는 충고의 말이나 견책의 말은 할찌언정 욕을 하는건 문제가 많죠.
121 2011-01-25 14:30:03 8
안녕하세요 최광순 본인 입니다 [새창]
2011/01/25 13:24:52
보다보다 어이가 없어서 진짜 한마디 남깁니다.

중고딩의 경우 인격 형성에 문제가 있었다면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고 가정할수 있죠.

한림의 경우 그랬구요.

그렇기 때문에 신상이 털리고 모든 일이 일어난후 반성문까지 사죄글까지 올리며 뉘우친것을 봤죠.

용개, 풍동 이런 애들이 인터넷에서 그러니깐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따라하는 경향이 정말 많네요.

당신과 다른 사람들이 다른 이유는 생각을 바꿀 마음이 없다는 겁니다.

장난도 아니고 진심으로 이런행동을 한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네요.

네. 자존심이 강하고 남에게 머리를 굽히기 힘들다는건 알겠습니다.

나 또한 그러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내가 잘못한것을 알아도 미안하다는 소리가 쉽게 나오는거는 아니죠.

그런데 지금 이 상황은 정말 최악으로 가고 있습니다.

고소? 말처럼 쉽게 이루어 지는 것일까요?

지금 정말 아슬아슬 한것이 예전에 님과 같은 악플러가 신문 기자한테 알려진적이 있었죠.

별일 아닌 일이지만 이러한 일이 또 일어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알려진 악플러는 중학생이어서 그다지 파급 효과는 크지 않았지만.

성인. 그것도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이러한 일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면 어떻게 될까요?

그냥 걱정이 되어서 하는 말입니다.

이 일이 이후에 어떻게 번질지 간단히 생각해 볼까요?

오유의 운영자는 지금의 이 일을 가만히 두고 보고 있지 않겠죠?

기존의 유머싸이트로써의 성격을 잃었으니 당신과 관련된 글을 금지 시키겠죠.

그럼 당신 사건이 묻힐까요?

인터넷에는 수많은 게시판이 있지만 파급효과가 가장 큰 곳은 디시죠.

당연히 다음은 디시로 가겠죠.

수많은 멍멍이들이 모인 그곳에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고 난리쳐지기 시작하면.

그 인간들 성향상 당신을 보면 두가지고 반응하겠네요.

용개와 같은 대우던가. 죽이던가.

후자로의 가능성이 높아보이니 그렇다면..

이제 대충 결정 하세요.

사과문으로 진실한 고백을 하던가. 인생 퇴겔하던가.

피할곳이 없습니다.

고소 드립? 먹히는 상황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120 2011-01-25 01:09:12 3
[새창]
교복입고 시험 치면 점수가 안나오는 징크스가 있다 그래
119 2011-01-24 17:19:10 0
김희철, 막말 네티즌에게 “눈 시뻘건 개들아” 독설 [새창]
2011/01/24 17:09:47
아...지금 글 올린 사람이..혹시...그 사람???
118 2011-01-24 17:19:10 15
김희철, 막말 네티즌에게 “눈 시뻘건 개들아” 독설 [새창]
2011/01/24 17:53:02
아...지금 글 올린 사람이..혹시...그 사람???
117 2011-01-24 17:19:10 39
김희철, 막말 네티즌에게 “눈 시뻘건 개들아” 독설 [새창]
2011/01/25 18:08:49
아...지금 글 올린 사람이..혹시...그 사람???
116 2011-01-24 17:18:36 1
김희철, 막말 네티즌에게 “눈 시뻘건 개들아” 독설 [새창]
2011/01/24 17:09:47
맞는말인데 왜??
115 2011-01-24 17:18:36 64
김희철, 막말 네티즌에게 “눈 시뻘건 개들아” 독설 [새창]
2011/01/24 17:53:02
맞는말인데 왜??
114 2011-01-24 17:18:36 110
김희철, 막말 네티즌에게 “눈 시뻘건 개들아” 독설 [새창]
2011/01/25 18:08:49
맞는말인데 왜??
113 2011-01-24 17:11:59 1
고스톱 훌라 섯다 이런거 할 줄 모르면 이상한건가요?? [새창]
2011/01/24 17:09:00
전 26살인데 아직까지는 저보다 어린 아이에게 처음부터 험한 소리 하는걸 못배웠네요.

리플을 보니깐 아직 나이를 더 먹어야 할듯 싶네요.
112 2011-01-24 16:17:57 3
택시기사아저찌 당황시키는방법 [새창]
2011/01/24 15:41:11
1. 왼쪽 문을 열고 타자마자 오른쪽 문을 열고 내린다.
->그럼 택시기사가 왼쪽손을 들고 오른손으로 패겠지.

2. 요금이 오를 때마다 비명을 지른다.
->비명을 지를때 택시기사가 말하겠지. 백원!

3. 택시에 타자마자 페브리즈를 마구마구 뿌린다.
->그럼 택시기사는 창문을 열어 무마시키겠지.

4. 재개발 지구나 새 건물이 들어선 거리를 지날 때 한숨을 쉬며
"하나도 안변했네, 여기... " 라고 중얼거린다.
-> 택시기사는 그러겠지. "그러게요"

5. 내릴 때 레드 카펫을 깐다.
-> 택시기사는 그걸 안보고 그냥 가겠지.

6. 비 내리는 밤에 택시를 타고
"저기,. 요즘 이 근처에 뭐가 나온다는 소문이 돌잖아요~ "
->택시기사가 그러겠지. "그거 나야"

7. 행선지를 물어보면 "몰라요!!" 하고 펑펑 운다.
-> 그럼 귀나쁜 택시기사가 부산에 모라동으로 데리고 가겠지.

8. 들고있던 비상등을 차위에 올리고
"빨리 갑시다!! 신호는 무시하세요!!"
-> "빨리 내리세요!! 손님은 무시합니다!!"

9. 타자마자 교통 불편 엽서를 집어든다.
->택시기사가 말하겠지. "손님, 엽서는 500원입니다."

10. 룸미러 너머로 운전기사의 얼굴을 심각하게 응시.
-> 택시기사는 윙크를 하며 내린곳은 모텔.

11. 혼자 탄 다음에 아무도 없는 조수석 쪽에 계속 말을 건다.
->택시기사가 말하겠지. "보여요?"

12. 조수석 앞에 붙은 기사증을 소리내서 큰소리로 읽는다.
->택시기사가 말하겠지. "내꺼 아닌데~"

13. 경찰차나 경찰이 지나갈 때마다 몸을 숙인다.
-> 같이 숙이는 택시기사.

14. 뒷자석으로 타서 조수석으로 옮겨 앉는다.
->그때 뒷자석으로 가는 택시기사.

15. 타자마자 "트렁크가 열려있는데요?" 한다.
->쿨하게 "아닙니다"

16.운전기사가 확인하러 간 사이에 운전석에 앉는다.
-> "내차 아닌데~"
111 2011-01-22 23:00:43 0
왜 여자친구가 생기면... [새창]
2011/01/22 22:59:58
근데 여자친구가 안생기죠??
110 2011-01-22 23:00:24 0
남친이랑 헤어졌어요...죽을거같아요 [새창]
2011/01/22 22:57:12
저도 그런 마음이 5개월정도 가더라구요.
미칠것 같고 눈감으면 생각나고.

시간이 약입니다.

이 말이 왜 많이 쓰이는지 아실 꺼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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