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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닉넴#37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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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2011-03-05 02:04:02 0
라디오 Live 아이유 - Dreaming.swf [새창]
2011/03/04 22:45:37
스크랩 스크랩 !
499 2011-03-05 02:04:02 0
라디오 Live 아이유 - Dreaming.swf [새창]
2011/03/05 17: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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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2011-03-05 01:34:24 0
개독 종결자.jpg [새창]
2011/03/04 15:48:27
기독//
그러니까 왜 교회에서 전도사라는 칭호를 받은 사람들이 그딴 개소릴 짓거리냐고요.
그리고 영화 밀양에서 나온 그 살인범도 실제로 존재합니다. 아십니까?
교도소엔 전담 목사님이 계셔서 전도하시고 설교합니다.
그때 설교 할때 이런 말을 하죠.
"하나님께 용서를 빌면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십니다, 함께 용서를 빕시다...할랠루야!.... 아멘!...."
그런 것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범죄자는 피해자나 유가족에게 이런말을 합니다.
"저는 하나님께 용서를 받았습니다."하곤 용서를 구하지 않는 분이 태반입니다.(목사님의 설교를 받은 사람중 태반)
그리고 유가족은 숨넘어가게 흥분하거나 교도소를 나와서 쓰러집니다.
물론 일부겠죠. 근데 왜 비판하지 않고 바꾸라하지 않습니까?

일부라면 더 적극적으로 바꾸라 하십쇼.
일부라고 방관하지마시고 더이상 우리들의(개신교가 아닌 분) 기본권(종교의 자유) 침해를 두고 보지 않으셨슴 하네요.

그리고 고성방가하는 전도자는 말이 통하지않으니 말을 걸기 싫고 경찰마저 우습게 보고 ㄱ
공권력을 신 아래 두는 병신들이라 경찰도 어쩌할 줄 모르죠. (ex."하나님이 비를 내려주셔서 니들이 밥을 먹는거야"드립친분)
하지만 조곤조곤 하시는 분들껜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불교입니다. 그러니 제발 전도 안하셨음 하네요"
그럼 정상적인 분이라면 그만 두겠죠.
근데 제가 겪은 모든 전도사는 '불교믿어봤자 지옥가게 된다'며 교회 오라고 계속 하십니다.
(용인, 성남, 서울 남부터미널 근처, 의왕시, 대구, 태백에서 기억나는 것 만해도 15번이 좀 넘네요)
'전부다!'
아오 생각하면 할 수록 짱나네.

제 결론은 일부라고 방관하며 저들은 진정한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개소리 좀 하지말아달라는 겁니다.
저딴 두뇌를 가진 분은 님들 생각보다 졸라 많다는 걸 알았음 좋겠내요.
그리고!
원래 자신이 속하고 있는 집단은 문제가 적어보이기 마련이라는거!
자신의 집단을 약간만이라도 객관적으로 객관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497 2011-03-05 01:13:47 4
[BMW] 60트럭 [새창]
2011/03/04 21:42:53
ㅋㅋㅋ 웃기다 ㅋㅋㅋ 저도 군대가면 저럴거 아녜요 ㅋㅋ

근데 와루가 그렸는데 출처가 안보이네-_-;
쪼꼼한 글씨로라두 알려주지;

저런거 보면 군대가 기대.....................

긴장 되네요.
496 2011-03-05 01:13:47 10
[BMW] 60트럭 [새창]
2011/03/05 12:58:33
ㅋㅋㅋ 웃기다 ㅋㅋㅋ 저도 군대가면 저럴거 아녜요 ㅋㅋ

근데 와루가 그렸는데 출처가 안보이네-_-;
쪼꼼한 글씨로라두 알려주지;

저런거 보면 군대가 기대.....................

긴장 되네요.
495 2011-03-05 01:09:09 0
임신공격 vs 임신반격.jpg [새창]
2011/03/04 21:40:41
11 오 석가님 그림이닷 >< 올만에 보는 밥상엎기 ㅋㅋ



그나저나 그놈이나 그놈이나 똑같음.

난 다음에 당 보고 뽑지 앉을 거임.
많이 많이 따져보고 비교해보고 뽑을거임-_-
494 2011-03-05 00:59:39 0
[소주]여러분.. 이거 다~.swf [새창]
2011/03/04 23:21:08
아이튠 돌릴 줄 알았는데 ㅋㅋㅋ 간때무니야라니 ㅋㅋ
493 2011-03-05 00:53:24 0
영화 피아니스트의 전설 中 [새창]
2011/03/04 23:10:28
와 ... 음악선생님이 보여주셨던 사상 최고의 영화
대박이었음. 시큰둥한 친구들이 장면장면마다 "와, ㅅㅂ" 연발
지금은 졸업했지만 급 그리워지내요. 영화볼때만 ㅋ
492 2011-03-05 00:40:12 0
천안함의 진실을 꼭 밝히겠습니다. [새창]
2011/03/04 23:35:46
수령님을 욕되게 하다니!
한 번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봐야 수령님의 힘을 알거써?!






근데
난 그 돼지 힘 모르겠으니 갇히겠네...
491 2011-03-04 23:08:53 0
<BGM>치약 회사의 무리수 [새창]
2011/03/04 17:17:20
1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490 2011-03-04 21:13:12 0
<BGM>치약 회사의 무리수 [새창]
2011/03/04 17:17:20
글쓴님 꼬릿말이요.
무슨 영환가요?
489 2011-03-04 21:06:32 1
[펌]GTA... [새창]
2011/03/04 19:01:00
잡혔나요? 윗님 포탈 감사 삭제됬다고 해서 놀랬네
안보이시는 분들 포탈타셈
488 2011-03-04 20:56:19 0
삼송전자 [새창]
2011/03/04 20:46:52
브금이 흥하네요.
제목이뭐죠?
487 2011-03-04 20:53:56 0
어느 평범한 하늘.jpg [새창]
2011/03/04 20:43:12
뭔가 승천하는듯.
선녀?
이리왓! 선녀복을 나에게줘!
내가 올라가서 선녀들을 보겠어!
486 2011-03-04 20:48:57 0
[새창]
처음에 한 남자가 밤에 집에가려고 지하철역에 왔는데 한적하고 심심하고 어쨋든 그래서 근처에 있던 아가씨한테 말을 걸려던차에 여자가 놀래서 뒷걸음질치다가 지하철에 '꽝'! '숨이 뭠쳣을까','심장이 차가워졌을'까 등은 그 남자의 심정인듯
그리고 계속 쳐다보는 여자는 귀신? 옆에서 "저여자..."라고 한 남자가 바로 위 남자일듯.
제가 생각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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