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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5 01: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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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그러니까 왜 교회에서 전도사라는 칭호를 받은 사람들이 그딴 개소릴 짓거리냐고요.
그리고 영화 밀양에서 나온 그 살인범도 실제로 존재합니다. 아십니까?
교도소엔 전담 목사님이 계셔서 전도하시고 설교합니다.
그때 설교 할때 이런 말을 하죠.
"하나님께 용서를 빌면 하나님께서 용서해주십니다, 함께 용서를 빕시다...할랠루야!.... 아멘!...."
그런 것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범죄자는 피해자나 유가족에게 이런말을 합니다.
"저는 하나님께 용서를 받았습니다."하곤 용서를 구하지 않는 분이 태반입니다.(목사님의 설교를 받은 사람중 태반)
그리고 유가족은 숨넘어가게 흥분하거나 교도소를 나와서 쓰러집니다.
물론 일부겠죠. 근데 왜 비판하지 않고 바꾸라하지 않습니까?
일부라면 더 적극적으로 바꾸라 하십쇼.
일부라고 방관하지마시고 더이상 우리들의(개신교가 아닌 분) 기본권(종교의 자유) 침해를 두고 보지 않으셨슴 하네요.
그리고 고성방가하는 전도자는 말이 통하지않으니 말을 걸기 싫고 경찰마저 우습게 보고 ㄱ
공권력을 신 아래 두는 병신들이라 경찰도 어쩌할 줄 모르죠. (ex."하나님이 비를 내려주셔서 니들이 밥을 먹는거야"드립친분)
하지만 조곤조곤 하시는 분들껜 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불교입니다. 그러니 제발 전도 안하셨음 하네요"
그럼 정상적인 분이라면 그만 두겠죠.
근데 제가 겪은 모든 전도사는 '불교믿어봤자 지옥가게 된다'며 교회 오라고 계속 하십니다.
(용인, 성남, 서울 남부터미널 근처, 의왕시, 대구, 태백에서 기억나는 것 만해도 15번이 좀 넘네요)
'전부다!'
아오 생각하면 할 수록 짱나네.
제 결론은 일부라고 방관하며 저들은 진정한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개소리 좀 하지말아달라는 겁니다.
저딴 두뇌를 가진 분은 님들 생각보다 졸라 많다는 걸 알았음 좋겠내요.
그리고!
원래 자신이 속하고 있는 집단은 문제가 적어보이기 마련이라는거!
자신의 집단을 약간만이라도 객관적으로 객관적으로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