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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10: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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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역미친넘//저 트윗분은 예를 구하라 대문바뀐걸로 드셨는데말이죠.
님은 두가지로 나뉘었습니다. 전파낭비vs팬.
님은 이런 생각 안해봅니까? 한 연애인의 사소하고도 아주 사소한 그들의 개인적인 것들이 '신문'에 나온다면
연애인에게 사생활침해가 되고 그 사소하디 사소한 기사를 담기 위하여
신문하나를 만들기 위해 사막화가 더 진행 되며
우리나라의 봄과 가을이 사라져가고 있다고.
물론 극단적이기 하지만 0.01%라도 자연과 우리의 환경에 피해가 옵니다.
하지만 그피해만큼의 사소한 연애인의 사생활이 아닌 질좋은 기사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신문'에 나오면 분명히 그 먼저 인터넷뉴스에 나오게되고 그럼 수많은 연애인터넷뉴스의 전파낭비는 어떻게 설명하실거죠? 팬들은 인터넷뉴스로 먼저 접할태고 연애신문은 뒷북을 치게 되는 상황이 나올탠데...
트윗의 전파낭비는 인간이 모여 대화할때 낭비되는 침의 량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쓰면 쓸 수록 침이 많이 튀고 그만큼 대화를 나눈거죠.
and트윗분은 그런 사소한 연애인의 사생활이 아닌 질좋은 무언가로 기사를 내달라고 요청한거나 다름없습니다.
그 질좋은 무언가가 저로선 뭔지 모르겠지만
연애인의 사소한 사상활을 신문 뿐 아니라 팬들도 인터넷 기자들도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종이 낭비, 숲파괴를 문제 삼기 전에 사상활침해를 지적하고 싶군요.
사상활을 자꾸 파려는 놈년은 정말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놈년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