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1
2011-02-25 13:47:38
17
우리나라 불교는
대승불교며, 교리보다 참선위주입니다.
참선은 자신을 닦는 것이며, 모든 생명엔 부처가 있으며 될 수 있고, 자기 자신 안에 부처가 있고 스스로 될 수 있다 믿습니다.
그러므로 살생을 하지 않는 것이며, 산 속에 박혀서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명상하며, 스스로 절제하며 사는 것이죠.
대승불교란 것은 개신교의 전도이유와 비슷한 교리를 가지고 있는데
'많은 사람에게 전파해 같이 부처가 되게끔 이끌어야'하는 위치가 스님이죠.
근데 여기서 불교와 개신교가 많이 비교되죠.
불교엔 '지옥'이란 존재가 없죠.(도교엔 있습니다.)
저승과 부처가 있는 곳.
저승은 모든 사람이 가는 곳, 부처가 있는 곳은 해탈한 분들만.
그리고 전문적으로 전도하는 분이 없습니다.
근데 개신교는 안 믿으면 지옥, 믿으면 천국.
전문적으로 전도하는 분이 있죠.(전도사)
그리고 극단적인 사례로 믿게끔합니다.
이래서 비교되죠.
신부님같은 경우엔 예수의 말씀과 신의 뜻이 옳다 생각하고 그리고 믿고 생활합니다, 실제로 사회적, 도덕적으로 옳기에 욕을 그리 먹지 않죠. 신의 뜻에 맞게 자신을 닦습니다.
물론 그들 중 일부는 방탕한 삶을 지내긴 하지만요.
영화'달마야 놀자'에 비슷한 스님도 있고 남색을 즐겨한 스님도 신부님도 있고
성폭행, 성추행한 스님 신부님도 있죠. 근데, 진짜 일부입니다.
개신교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