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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6 00: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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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반인입니다..
그리고 흔히 말하는 복돌이입니다.
(하지만 콜옵 모던1은 온라인을 하고 싶어서 정품 샀습니다)
복돌이의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1. 우선 싸서.
2. 집이 시골이라 직접구매 거의 불가 (사려면 서울까지 가야하는데 왕복 5시간 즈음)
5시간 투자해서 살만한 가치없다 생각. 근데, 그런 cd는 불법도 안삼.
3. 인터넷정품구매도 배송시간 오래 걸림.
뭐, 모두 핑계일탠데, 다른분들은 여러가지가 있겠죠.
근데 말이죠.
무조건 복돌이와 제작사 탓만 하시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가'탓도 있습니다.
일본같은 경우엔 만화나 애니같은 저작권 자료는 공유 불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더라도 들키면 쩔게 벌금먹거나 징역;
근데, 우리나라같은 경우엔 복돌이 짓이 범죄인것을 알아도 '싸다'는 것에
혹해 사고, 또 그게 너무 만연해있어서 희석 되있죠.
그걸 깨어주게 할 방법은 '처벌'에 있습니다.
물론 다른 방법도 있을텐데, 그건 일부만 먹힙니다.
일부는 복돌이 끊다가 안먹힌 복돌이에게 다시 전도당하죠.
'처벌'아니면 막을 방법이 없죠.
처벌엔 필요한게 있죠.
'국회의원'아니면 '정부'에서 법률안을 만드는 것 입니다.
그걸 안하니 이지경인거죠.
요새 컴터를 안하니 복돌이짓안하는데(이거 마트폰)
컴터시작하면 복돌이로 되돌아가는 건 시간문제입니다.
다들 무단횡단, 신호위반이 범죄인걸 알면서도 하잖아요?
'편해지려고'……
처벌받아도 그냥 넘어가달라고 사정하고…좀 아쉬운 현실.
정리안된 글솜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