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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닉넴#37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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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2011-02-13 03:25:39 0
노래제목좀 알려주세요 [새창]
2011/02/13 03:10:14
아,.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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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네요.
124 2011-02-13 03:22:24 0
별거 아닌데요 "플립" 이라는 영화를 봤는데요 [새창]
2011/02/13 03:08:22
있긴있는데, 설레였던기억도 없음 ㅠㅠ
근데 첫사랑이 아닌 분에게 설레였던건 있아요ㅡ 버스타셨던 분인데
한눈에 반했는데 그때 설렘 ㅎ 그리고 전 오는 정거장에서 바로 내렸죠 ㅠㅠ
... 첫사랑의 설렘이 아니라도 느껴질까요ㅠ?
123 2011-02-13 03:10:41 0
별거 아닌데요 "플립" 이라는 영화를 봤는데요 [새창]
2011/02/13 03:08:22
없는데 느껴서 뭐해요.
더 고통스러워질텐데 안볼레요.-_-
122 2011-02-13 03:08:40 0
우와...오늘 무한도전... [새창]
2011/02/13 02:13:11
1 mbc 무도 게시판에 의견 올려보세욤 ㅋ
꽤 괜찮을 덕갘은데 ㅋ
121 2011-02-13 02:59:20 5
무바라크가 왜 MB라크냐 [새창]
2011/02/13 01:40:27
아, 그리고 헌법이랑 인권 개무시하시는 분이 있으신데^^
당신, 헌법소원 절대하지마세요. 아시겠죠? ㅎ
그리고 쿠바엔 아이의 손바닥만한 책을 길거리에서 많아 판다고 하더군요.
어린이든 노인이든. 그리고 그 책을 대부분의 국민이 들고 다닌다더군요.
그 손바닥만한 책은 쿠바의 '헌법'이랍니다.(출처 : kbs1, 아침 6시쯤에 김c가 나래이션하는 프로그램)(지금은 있는지 모름)
그들은 법보다 ㅂ헌법을 중요시하는 이유를 헌법은 자신을 지켜준다고합니다
법은 정부가 고쳐서 마음대로 할수 있어도 헌법만은 우릴 지켜주고 법보다 높은거라 그에 대항할수 있어서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법치국가에서 헌법을 무시하는 건 자신을 버리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ok?

헌법을 쫙 한번만이라도 읽어보세요. 몰랐던것도, 현실에서 지켜지지 않는 것도, 또 지금 침해당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잇을 겁니다.

ㅅㄱ
120 2011-02-13 02:48:28 2
무바라크가 왜 MB라크냐 [새창]
2011/02/13 01:40:27
제 생각에는 대통령제 자체가 독재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노무현때부터 정치쪽으로 눈을 뜨기 시작 했는데, 그때가 중딩 고딩이어질때였죠.
글쓴님의 논리와 사전적의미로 독재를 설정하자면 노무현때도 어느정도,아니 독재였던것 같습니다.
행정부의 수반은 자신이 옳다는 방향으로 집권하고 움직이는데 노무현은 그 세기는 작았지만 이명박은 강함의 차이이죠.
그리고 글쓴님의 논지에 덧붙이는 사례를 들어드리자면 정부의 '민간인사찰'입니다.
노무현때는 없었던, 보다 더 강해진 세기죠.
헌법이고 나발이고 그 기사를 처음 보았을때 생각난게 바로 "헐"이었습니다.
헌법을 떠나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도 그런 '사찰'경우에는 그 누구나 '이명박 개갞기'라고 했을겁니다.
뭐, 지금은 언론플레이로 묻혔지만요. 검찰도 강아지가 되서 똥에 흙뿌려 덮듯 묻었고;;

또 한가지 덧붙임 사례를 들어드리자면 언론장악이죠.
노무현땐 기억이안나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이명박은 친구와 같은 분을 ytn이랑 kbs사장에 앉혔습니다. (네, '앉혔죠.')
(ytn은 노무현때도 앉혔던 기억이 있지만 모르겠네요;)
언론은 정부를 꼭 안까도 되는데, 요번엔 국민이 크게 동요할 이슈엔 약간 돌려말하고
별다른 관심없는 것 또는 자신의 치적을 회피할 수 있는 국민이 동요할 기사엔 크게 말해(또는 오래동안) 국민의 눈을 돌리려는게 눈에 보입니다.
(예 : 삼호주얼리호, 천안함사건 등)

하지만 이집트의 독재랑 비교할만한 우리모습은 전두환정부때입니다.
같은 군부이고 같은 시위가 일어나고 같은 모습으로 내려왔죠.(또는 비슷한)
이명박정부는 이집트정부랑 비교하기엔 애매한부분이 무척많아서 하지않는게 나을것같아요.
그러니까 제 의견을 정리하자면
글쓴님의 의견에 반 정도 동의합니다^^
119 2011-02-09 21:45:03 0
05년 오유펌, 소주] 사회복지과 학생의 실화 [새창]
2011/02/09 21:14:00
와 진짜 감동적이네요 ㅠㅠ
118 2011-02-09 20:13:01 0
[새창]
전 순수 오유인입니다. 순결하지요. 그리고 아직 새싹입니다^^
1달전부터 시작해서 인터넷키면 우선적으로 오유들어오죠. 그리곤 트위터 아니면 미투데이 왕복
딴건 안합니다. ㅎ

저는 오유가 좋은게 이런 글이 있어서 좋습니다. 촌철살인의 글과 재미있는 자료, 그리고 친절한 댓글, 생각하게끔 하는 글들…
또 스스로 반성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저도 닮으려고 노력합니다.
예의를 다해서 그리고 능력자님들의 댓글처럼ㅁ
유머러스하고 공감가게 댓글쓰려고 노력하죠.(하지만 잘 안되네요ㅎ)
그래서 오유가 고맙고 또 애정이 갑니다. 그래서 인터넷키면 오유아니면 아무것도 안하죠.

다시한번 개념글을 쓰신 글쓴분과 플래시능력자님들과 매너러스하고 유머넘치는 그리고 공감가는 댓글쓰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저도 노력하지요. ^^ 감사합니다ㅋ
117 2011-02-09 18:09:04 0
인나인나 유인나 스페샬 [새창]
2011/02/09 15:43:45
8편에서 아이유만 보인다 ㅅㅂㅅ
116 2011-02-09 17:27:57 0
노무현 대통령 무죄판결 [새창]
2011/02/09 12:22:01
노무현은 깨끗한 사람이고 좋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서로 물고뜯고 죽어라 싸우는 '개판'에서 싸우는 법을 몰랐던거죠.
그래서 졸라 당한거고 그래서 탄핵소추하려했던거죠(한나라당이)
그래서 임기끝나서도 일방적으로 물려뜯겼죠. 노무현은 물 수가 없었죠. 착했으니까.
그래도 그의 한계 이상으로 공격이 오니까, 뛰어내린 거겠죠.
("어디 논두렁에 갖다 버렸든 내가 알고 있는게 없다"라는 식으로 말한게
조중동에 의해 "시계, 논두렁에 버렸다"라고 꾸며졌죠.)
그리고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주위사람도 욕심이 생깁니다.
혼자 깨끗해도 주윗사람은 주어쳐먹죠.

하지만 요번 정권은 혼자는 개뿔.
정권 관련된 모든 사람이 다 쳐먹는 군요ㅅㅂ.
115 2011-02-09 17:27:57 9
노무현 대통령 무죄판결 [새창]
2011/02/09 17:57:04
노무현은 깨끗한 사람이고 좋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서로 물고뜯고 죽어라 싸우는 '개판'에서 싸우는 법을 몰랐던거죠.
그래서 졸라 당한거고 그래서 탄핵소추하려했던거죠(한나라당이)
그래서 임기끝나서도 일방적으로 물려뜯겼죠. 노무현은 물 수가 없었죠. 착했으니까.
그래도 그의 한계 이상으로 공격이 오니까, 뛰어내린 거겠죠.
("어디 논두렁에 갖다 버렸든 내가 알고 있는게 없다"라는 식으로 말한게
조중동에 의해 "시계, 논두렁에 버렸다"라고 꾸며졌죠.)
그리고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주위사람도 욕심이 생깁니다.
혼자 깨끗해도 주윗사람은 주어쳐먹죠.

하지만 요번 정권은 혼자는 개뿔.
정권 관련된 모든 사람이 다 쳐먹는 군요ㅅㅂ.
114 2011-02-09 17:15:44 0
헌법 개정에 목을 매는 MB의 속사정 [새창]
2011/02/09 11:08:54
말은 잘하셨는데, 하나 빼놓은게 있습니다.
"어버이연합"같은 친 정부단체.
그들은 목사의 말을 믿듯 대통령의 말을 믿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을 까면 죽이려들죠.
시민단체건물앞에서 벌였던 어이없던 일들.
그 일들이 모두 MB대통령을 위한 일들이었죠.

다음엔 그런분들 잊지마시길…
113 2011-02-09 16:54:43 0
대한민국 철강공장 비정규직의 현실... 배설글...(추천요망) [새창]
2011/02/09 06:27:15
자신의 능력탓, 그리고 공부더해서 그런데 들어가지 않아야한다는 등 은
당연한 말이지만 당연하지 않은 말입니다.
왜냐구요? (왜당연하다는 건알고 있을태니 패스)
왜 당연하지 않을까요?
우리 엄마, 그리고 삼촌의 나이가 40대, 50대입니다. 또는 그 이상이겠죠(전 20살입니다.)
그 분들은 자식들을 키워야할 나이이자 자신의 노후준비가 겹쳐있어
이상은 꿈도 못꾸고 현실을 붙잡고 돈에 혈안되어있습니다.
어떤게 옳은지 알면서 그렇게 되지 '못하는' 나이입니다.
20대 초반부터 남편에게 휘둘리며 "가사일밖에 못하셨던" 어머니께서
그리고 친구어머니께서, 동네 아주머니들께서 가지실 수 있는 직업이 오직'비정규직'입니다.
그런분들에게도 "당신잘못이다.", ㅍ"그동안 안배우고 뭐했냐"같은 말을 해보시죠?
아들입장에서 그런사람이 있다면 죽도록 패고 스스로 감방에 들어갈겁니다.
그게 불효더라도 어머니들 무시하는 새끼는 맞아도 싸니까요.
전후관계, 살아온 삶, 그리고 비정규직이 된 과정들을 살펴보면 눈이 저절로 감깁니다. 그리고 눈물이 납니다.
가슴속에서 울분이 솟아오릅니다.
비정규직된게 '자기탓'이 당연하지 않은게 여기에 있습니다.
아버지의 억압에 가사밖에 못했던 그리고 그래서 못배웠던 우리의 어머니들
그리고 그렇게 못배웠는데 돈은 벌어야하고 찾다보니 정규직으론 채용안된다는 회사들.
그렇게 회사에서 거부당한채로 비정규직의 삶을 사시는 분들.
배우고 싶은데 돈은 없고 배워가도 받아주지 않은 그런회사때문에 불평등한 비정규직이 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십쇼.

아버지와. 어머니가 화목했을 수도 있고, 자기가 태어났을때부터 집안사정이 괜찮았을 수도 있고
안좋다가 좋아졌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아셨으면 합니다.
개인의 문제일수도 있고, 사회의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비정규직이 개인의 탓이라고만 하지말아주십쇼.
비정규직밖에 될수없는 우리어머니들(친구엄마, 아주머니들 그리고 나의 어머니)들을 생각해주세요.
그런 말을 들을 수록 그런 어머니들의 아들들은 가슴이 찢어지고 그런 글을 쓴 사람을 때리고 싶어집니다.

부탁드립니다. 한가지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감춰진 부분, 그리고 모르는 부분까지 고려해주십쇼.
단정짓지마세요.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눈물만 납니다.
부탁드립니다.

(이런글써서 죄송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2 2011-02-07 23:50:02 0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에 관한 고민입니다. [새창]
2011/02/07 23:03:27
미투데이도 트위터도
홀로 헛글저지를일 많으니
모임카페들가서
오프라인모임이 더 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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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 개뿔임.ㅈㅅ
전 그런모임 한번도 안해봤음.
전 미투데이가 본진이고 트위터가 멀티인데

처음엔 꾸준히 글을 올려야하죠.
아니면 구걸하거나
남의 글에 댓글써보고 미투도 하구
자주 그러면 친추 몇몇해줍니다.

근데 어려우면, 친구많으신분 보고 따라하시거나 배껴보세요. ㅎ

전 100명 이상 만들수도 있지만 관리안되고 귀찮아서 정예 20명만 남기고 꾸즌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좋은 글 잘읽었다고 친구하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 덕에 30명을 넘었지만 조만간 또 줄일 예정입니다.

한가지 더 중요한거.
친구가 생겼으면 그분들과 '소통'하셔야합니다. ㅇㅋ?
트위터는 그냥 유명인 팔로우해서 눈팅만해서 잘 모르겠고( 아직 일주일도 안된 트윗)

111 2011-02-07 23:38:01 0
인문대학 가면 진짜 닥치고 공무원인가요?? [새창]
2011/02/07 23:17:39
망할 현실 ㅅㅂ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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