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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11 01: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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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타까워라...
방사능 모르진 않을텐데. 구지 여기와서 방사능 얘기를 꺼내는 이유가 뭔지..
생각 한번만 해보면.. 사회생활 조금만 해보면...
아.....
부장님이 밑에 사원들 모아놓고.
부장 : "오늘 여러분들 중에 사연을 말하면 아무조건없이 일주일 휴가를 보내주겠습니다."
사원1 : "저요. 저희 어머님이 농사지으시는데 너무 힘드십니다.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사원2 : "저요. 저희 누이가 일본에서 결혼을 하는데 꼭 가보고 싶습니다."
...
사원3 : "근데.. 갔다오면 일만 훨씬 더 부려먹는거 아니에요??"
사원4 : "아니면 요번에 갔따오면 여름휴가때 일하라고 하는거 아냐?"
!!!!!!!!!!!
부장 : "이번 휴가는 없던걸로 하죠. 일이나 하세요."
이 꼴인듯 하네요...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