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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1 14: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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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시네요.ㅎ
저도 초등(국민)학교 3학년때 작은아빠로부터 386dx2 161mb 컴퓨터를 넘겨받았죠.
작은 아빠가 2년정도 사용했다고 했는데.
hp잉크젯 프린터에 14인치 모니터, 본체 키보드, 볼마우스 해서 250만원의 고가의 장비들이었죠.
남들은 mdir 을 사용하지만 전 nc 를 사용했었고,
v3가 좋냐? tv가 좋냐 하면서 다투기도 하고.
가상 메모리 늘린다고 config,sys 파일, autoexec.bat 파일 만지고.. 아오..ㅎㅎ
저도 한때 컴공을 꿈꿨었는데..
참..^^ 공부가 왜케 싫었는지.ㅋㅋ
옛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