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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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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2 2010-05-12 18:01:42 7
유재석 VS 신동엽 [새창]
2010/05/12 20:00:09
동엽이 삼촌 참 좋아..ㅋㅋ
2071 2010-05-12 18:00:44 0
[ACL]가시마 Vs 포항-대기 [새창]
2010/05/12 17:57:22
와우~! 이런거 감사^^
2070 2010-05-12 10:08:36 3
류현진에게... [새창]
2010/05/12 00:59:57
재작년부터 김광현을 운광현이라고 불렀는데..ㅋㅋ

김광현이 잘 던지기도 하지만 승율이 저렇게 높고, 승이 많은 것은...

타자덕..ㅠㅠ 현진이는 불쌍하고..

우리 석민이도 불쌍하고..

석민이한테 양현종 정도의 타선 지원만 있었어도..ㅠ

암튼... 기아화이팅!! ㅋㅋ
2069 2010-05-07 21:41:19 1
혁신적인 중국의 군용 삽 [새창]
2010/05/07 13:33:04
갔다 붙이면 다 기능이냐? ㅋㅋㅋㅋㅋㅋㅋ
2068 2010-05-07 21:17:23 1
세상참 좆같다.. [새창]
2010/05/07 12:15:20
이거 잘못됐어요...

여자가 룸싸롱에서 일하는 거랑 남자가 룸싸롱에 간거랑 비교하면 안되죠.

참....

뭔가 이상한 쪽으로 논점을 몰아가시네.....

그렇게 따지면 글쓴이한테도 원래 룸싸롱을 종종 갑니까? 도 물어봐야하잖아요..

아~~ 정리가 안되네.. 암튼..

뭔가 잘못됐음..
2067 2010-05-07 21:12:13 1
임금협상이 다가오죠? [새창]
2010/05/07 11:41:03
난 왜 연봉계약을 안하는거냐!!!!!!!!

다른 데는 다 했떤데!!!

실장은 각성하랏!!!!!!!!!!!
2066 2010-05-07 21:11:26 1
제 나이 28살.. 여러분들은 얼마나 모았나요..? [새창]
2010/05/07 14:01:18
전 24살때 일하면서 1년 반동안 500을 모았었쬬.

님처럼 힘들게는 아니고, 놀거 놀면서...

하지만 지금 제 수중에 남은 거라곤.. 학자금대출 800만원.. ㅋㅋ

쉽게 번 돈은 쉽게 써진다고 하죠.

어렵고 힘들게 모았으니 더 크게 불려 가실거라고 믿습니다.

절 때 이상한 유혹에 현혹되지 마시고, 안정에 비중으로 조금은 더 두시면서 불려나가시기를..

저도 다음달 부터 적금 들어갑니다.ㅎㅎ

이번에 수습 끝나고 처음으로 제대로된 월급을 받았거든요..ㅎㅎ

우리 서로 잘해보아요.ㅎㅎㅎ
2065 2010-05-07 21:01:52 1
[새창]
공부해야지// 이 놈 완전 꼴통이네..

진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놈들이 우리나라 상위 2% 를 차지하고 있단 생각에 진짜 ㅎㄷㄷ 하다.

아.. 진짜.. 안그래도 집에갈 버스 놓쳐서 겜방에서 삐대느라 열받는데..

이 세키가 또 열받게 하네..

아~~~ㅠㅠ 집에 가고프다.ㅠ
2064 2010-05-02 23:43:24 4
롤러코스터 - 김국진 [새창]
2010/05/02 23:28:55
제가 올릴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이고, 알고 있는 격언들이고 뭐 그렇지만..

강의 자체를 듣고, 보고, 느낄 때에 진정한 감동이 오고 그 감동이 스스로의 인생의 방향의 좋은 조타수가 되어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20대의 막받이를 향해 가는 나이인데요..

어느 순간.. 현실에 안주하고자 하는 마음과 현실을 이겨내기만 하자 라는 마음이 강해졌습니다.

20대초반에는 안정된 일을 하고 돈도 많이 벌었지만 안주하는 것이 두려워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났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늦었다는 생각만 계속하게 되네요.

잔잔한 호수에 물방울 하나가 '토옥'하고 떨어지듯이 제 마음에도 잔잔한 감동을 주는 명강이었습니다.

여러분 꼭 보세요~!~!~!
2063 2010-05-02 23:43:24 11
롤러코스터 - 김국진 [새창]
2010/05/03 02:07:12
제가 올릴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이고, 알고 있는 격언들이고 뭐 그렇지만..

강의 자체를 듣고, 보고, 느낄 때에 진정한 감동이 오고 그 감동이 스스로의 인생의 방향의 좋은 조타수가 되어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20대의 막받이를 향해 가는 나이인데요..

어느 순간.. 현실에 안주하고자 하는 마음과 현실을 이겨내기만 하자 라는 마음이 강해졌습니다.

20대초반에는 안정된 일을 하고 돈도 많이 벌었지만 안주하는 것이 두려워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났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늦었다는 생각만 계속하게 되네요.

잔잔한 호수에 물방울 하나가 '토옥'하고 떨어지듯이 제 마음에도 잔잔한 감동을 주는 명강이었습니다.

여러분 꼭 보세요~!~!~!
2062 2010-05-02 23:43:24 23
롤러코스터 - 김국진 [새창]
2010/05/03 23:18:51
제가 올릴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이고, 알고 있는 격언들이고 뭐 그렇지만..

강의 자체를 듣고, 보고, 느낄 때에 진정한 감동이 오고 그 감동이 스스로의 인생의 방향의 좋은 조타수가 되어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제 20대의 막받이를 향해 가는 나이인데요..

어느 순간.. 현실에 안주하고자 하는 마음과 현실을 이겨내기만 하자 라는 마음이 강해졌습니다.

20대초반에는 안정된 일을 하고 돈도 많이 벌었지만 안주하는 것이 두려워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났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늦었다는 생각만 계속하게 되네요.

잔잔한 호수에 물방울 하나가 '토옥'하고 떨어지듯이 제 마음에도 잔잔한 감동을 주는 명강이었습니다.

여러분 꼭 보세요~!~!~!
2061 2010-05-02 02:13:56 1
쿠우형이 없으니까.. [새창]
2010/05/02 00:55:00
에효~ 벌써 몇명째인지.... 쩝..

안타깝네요...
2060 2010-05-01 23:46:31 1
유머x 울기 싫으면 클릭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새창]
2010/05/01 20:37:19
한번 더 들으러 왔어요....
2059 2010-05-01 23:46:08 1
방사류 최강.jpg [새창]
2010/05/01 20:25:34
저거 저거 남자가 낚시 하는거 아님? ㅋㅋㅋ
2058 2010-05-01 23:43:58 2
윤느님.swf [새창]
2010/05/01 14:09:39
진짜 윤하랑 아이유는 귀엽게 컨셉 잡고 하지 말고 실력으로 나가면 진짜 대박 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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