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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uabi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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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 2009-07-06 15:32:48 0
소녀시대 있잖아요.. [새창]
2009/07/05 18:34:55
실은.. 소시 얘네들 이름도 다 모릅니다..
그냥.. 보기 괜찮드라구요..ㅎ
비쥬얼 말고 노래로만으로 노래 선택하는 놈인데 어쩌다가 영상한번 봤더니..
좋드라구요.ㅋㅋ
그냥.. ^^
1531 2009-07-06 14:21:54 2
인터넷 속도가 빨라집니다.! [새창]
2009/07/06 10:28:51
파코즈 오랜만이네..^^
1530 2009-07-06 14:21:54 1
인터넷 속도가 빨라집니다.! [새창]
2009/07/07 16:07:25
파코즈 오랜만이네..^^
1529 2009-07-05 17:35:34 1
What is your dream~~? [새창]
2009/07/04 18:02:11
개인적으로 김태희는 피카로 걸 머리스탈이 젤 이쁜듯..^^

좋은 영상 감사해요..ㅎ
1528 2009-07-05 17:15:15 1
소녀시대 보트를 정ㅋ벅.swf(소리압박) [새창]
2009/07/04 21:27:27
근데.. 비쥬얼은 정말.. 너무.. 어린얘들한테 이런거 느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좋은데요...

노래는 아직 모르겠든데요;;; 노래가 좋아야되는데..ㅠ
1527 2009-07-05 17:01:48 0
남자 키+몸무게=255이상이면 간지남 [새창]
2009/07/05 02:18:27
178+73 = 251 ㅠㅠ 부족하네..ㅠㅠ
1526 2009-07-02 16:57:26 4
지옥드립 [새창]
2009/07/02 13:11:42
기독교를 크게 신교와 구교로 나누고
국내기준으로 신교를 대표적으로 개신교, 구교를 대표적으로 카톨릭으로 본다면..
개신교의 구원론은 예수를 믿고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것을 믿으면 구 순간 구원이 되는 것이고,
카톨릭의 구원론은 예수를 믿게 되면 일종의 초청장.. 즉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고, 그 이후에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구원을 받을 수도 있고, 못받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것을 죽은 이후에 심판 받는다고 믿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카톨릭의 경우에는 어떻게 사느냐를 좀 더 중요시하고, 개신교의 경우 예수를 믿는다는 것을 좀 더 중요시 합니다.

여기서 개신교의 배타주의가 나오는데 예수를 믿어야지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 고로 다른 신은 다 사탄이다. 라는 논리가 나옵니다.

물론 십계명이 있지만 십계명보다 예수를 믿고 회계하는 것이 주가 됩니다.
예수를 믿어 구원을 얻고, 그 이후에 십계명 대로 사는 것인데 카톨릭의 경우 대체적으로 이대로 가고 있지만
개신교의 경우 어떻게 사느냐가 빠져있습니다. 왜냐? 기복주의 때문이죠.. 바로 복을 받는 주의..
교회에서 항상 하는 말.. 성경대로 살아라...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가 이 한마디로 끝나버립니다. 하지만 성경대로? 성경은 2000년 전에 쓰여진(그랬다 치고.) 것인데 어지간해선 적용이 어렵죠.
암튼.. 그렇습니다.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개신교 교회에서는 예수를 믿는다는거 자체의 목소리가 더 큽니다.

어떻게 사느냐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 문제는 개신교내부에서도 개혁적인 목사님들에 의해 문제점으로 제기되었었습니다.

"개신교에 의한 종교분쟁님 도덕적 문제의 근본은 교회에서 어떻게 사는지에 대해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 어떤 목사님이 얘기하시는 것을 듣고 감명받은 적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배부르네요..
1525 2009-07-02 16:57:26 11
지옥드립 [새창]
2009/07/02 21:48:05
기독교를 크게 신교와 구교로 나누고
국내기준으로 신교를 대표적으로 개신교, 구교를 대표적으로 카톨릭으로 본다면..
개신교의 구원론은 예수를 믿고 예수를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것을 믿으면 구 순간 구원이 되는 것이고,
카톨릭의 구원론은 예수를 믿게 되면 일종의 초청장.. 즉 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고, 그 이후에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구원을 받을 수도 있고, 못받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것을 죽은 이후에 심판 받는다고 믿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카톨릭의 경우에는 어떻게 사느냐를 좀 더 중요시하고, 개신교의 경우 예수를 믿는다는 것을 좀 더 중요시 합니다.

여기서 개신교의 배타주의가 나오는데 예수를 믿어야지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 고로 다른 신은 다 사탄이다. 라는 논리가 나옵니다.

물론 십계명이 있지만 십계명보다 예수를 믿고 회계하는 것이 주가 됩니다.
예수를 믿어 구원을 얻고, 그 이후에 십계명 대로 사는 것인데 카톨릭의 경우 대체적으로 이대로 가고 있지만
개신교의 경우 어떻게 사느냐가 빠져있습니다. 왜냐? 기복주의 때문이죠.. 바로 복을 받는 주의..
교회에서 항상 하는 말.. 성경대로 살아라...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가 이 한마디로 끝나버립니다. 하지만 성경대로? 성경은 2000년 전에 쓰여진(그랬다 치고.) 것인데 어지간해선 적용이 어렵죠.
암튼.. 그렇습니다.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개신교 교회에서는 예수를 믿는다는거 자체의 목소리가 더 큽니다.

어떻게 사느냐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 문제는 개신교내부에서도 개혁적인 목사님들에 의해 문제점으로 제기되었었습니다.

"개신교에 의한 종교분쟁님 도덕적 문제의 근본은 교회에서 어떻게 사는지에 대해 가르치지 않기 때문이다."
라고 어떤 목사님이 얘기하시는 것을 듣고 감명받은 적이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배부르네요..
1524 2009-07-02 16:39:46 0
트랜스포머2 보신분들 [새창]
2009/07/02 16:35:53
아래에 나와요~~

자리는 아무데나?ㅋㅋ
1523 2009-07-02 16:37:38 0
u-14 한국 대표팀을 아시나요? [새창]
2009/07/02 14:39:44
뉴스보니 40m 래요;;;;;;
1522 2009-07-02 16:37:38 1
u-14 한국 대표팀을 아시나요? [새창]
2009/07/02 18:29:58
뉴스보니 40m 래요;;;;;;
1521 2009-07-02 15:15:01 0
느그 아브지 모하시노 [새창]
2009/07/02 13:14:15
길...
1520 2009-07-02 14:56:18 0
느그 아브지 모하시노 [새창]
2009/07/02 11:34:59
길...
1519 2009-07-02 14:55:58 0
그 손 놓지 못할까 [새창]
2009/07/01 23:27:30
길...
1518 2009-06-30 15:36:15 2
네버엔딩 스토리 - 부활 with 이승철 [새창]
2009/06/30 12:09:18
참 좋네요..^^

무엇보다 관객들이.. 노래가 시작하니까 악지르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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