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다가. 이래 됐수.
개그를 개그로 이해 못해서 미안이 아니고, 부모님 주신 돈으로 정신못차린다가 아니고.
뭐.. 이런걸 자랑이라고 올리는 골비어 쳐먹은 것들? 지들은 얼마나 잘났간?
그렇게 잘났수? 그렇게 잘나서 남들 공부 못하는데 그걸 자랑삼아 올려논다고 할꺼유?
님들도 특권의식 갖고 있수?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과정이 있는법이유..
지금 이 성적표를 올린 사람이 몇살이요? 님들은 몇살이요?
그런 논리라면 고등학교때 공부 지지리도 못해서 정신못차리고 놀다가 서울대 못간놈들은 다 정신이 썩어 빠진놈이고.
님들같이 평점 4.5/ 4.4 는 맞아줘야 정신차리고 부모 힘든줄 아는놈이유?
제발 자기들 잘난 맛에 살지 맙시다.
뭐.. 다 이글 올린 사람 잘되라고 하는 말이라고 하시겠지.. 닥치시오! 비겁한 궤변일 뿐이오.
지금 리플들 다 읽어보시오.. 과연 잘되라고 하는 말인지...
전과자를 보면서 비난하는거와 하등 다를바가 없는 리플 들이유.. 허참...
오유들어와서 간만에 열받아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