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1-04-28
방문횟수 : 476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879 2012-04-04 02:27:43 2
[퍼옴] 바나나의 진실 [새창]
2012/04/04 01:48:20
태국에서도 큰바나나는 원숭이나 먹는 것임
1878 2012-04-04 02:24:09 0
[수동재생] 쓰나미 피하는 괴생명체 [새창]
2012/04/03 16:51:28
지붕이 적어도 10미터이상은 될텐데 가로로 그걸 0.5초도안되서 이동했다는 것은....
....치타?

1877 2012-04-04 01:52:55 1
샌드포스 컨트롤러 SSD 벤치마크의 허와 실 [새창]
2012/04/03 23:37:51
OCZ문제가 많다고해서 삼성 128기가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삼성하고 통합되었다는(삼성이 하드디스크 계열 내주고 시게이트 주식을 사들였다고 하던데)

시게이트 2테라짜리 2개사서 1개는 토렌트용으로 마구쓰고 1개는 usb/자료백업용으로 고이 쓰고 있는데

속도는 읽기 쓰기 100m는 넘네요. 한 10시간 켜놓으면 가끔가다가 헤드움직이면서 딸깍딸깍 1-2번 합니다.

하드 많이 써봤는데 이정도면 굉장히 양호한 편입니다. 소음도 적고요. 시게이트는 20기가랑 64기가짜리 과거에

썼었는데 성능이 굉장히 좋네요. 헬게이트라해서 사자마자 5시간씩 들여서 배드섹터랑 검사 했는데 이상 무고요.

삼성 128기가는 읽기쓰기 HDtune으로 봤을 때 420정도 안정적으로 나오고요.

SSD는 OCZ, 일반하드는 WD 그린만 피하면 될듯합니다.

WD그린 이 개객기는 지금 10년 쓴 하드들도 멀쩡히 돌아가는데 WD그림 이거는 하드만들 때부터 펌웨어에 이상이 있어서

멀쩡한 하드도 2년을 못넘기고 고장난다 합니다. 헤더가 쉴세없이 하루에도 100~300번씩 딸깍거리면서 이동하다가 고장난다네요.

제 1.5테라 WD그린은 1년 9개월 안되서 어느날 갑자기 헤더가 나가더니 그냥 운명했습니다. 무상 AS기간인데 맡기면 데이터 못살리고, 외부업체에서 헤더교체해서 고치는데 40만원달라고해서 포기했습니다.

1876 2012-04-03 22:53:47 0
과학수사대도 멘붕할 옥션 [새창]
2012/04/03 22:16:55
비상식은 사라져야 합니다
1875 2012-04-03 20:30:57 0
[새창]
애초에 2만원 5만원 모아서 10억을 마련하겠다는 게 몹시 어려운 이야기같고...

그 대신 강풀 삽화 한정 오일페인팅, 주연 배우, 감독 사인 들어간 포토북, 포스터 같은 걸 10~20만에서 1~2백에 팔면

인테리어나 데코레이팅하는 팬들이 많이 살 듯 함.
1874 2012-04-03 20:15:35 5
요정능욕.jpg [새창]
2012/04/03 19:36:33
통장잔고가 올라간 후 즉시 경찰에게 잡혀가서 감옥살이 하게 됨
1873 2012-04-03 14:53:58 0
이런것까지 이용해서 증거를 인멸하는구나.. [새창]
2012/04/03 14:18:35

중소기업이나 개인이 천만원짜리 디가우저 안쓰고 오래된 하드를 완전히 파괴하려면
하드 분해용 스크류 드라이버를 사서 가운데 은색쟁반(플레터)을 뺍니다.
숙련되면 대략 20초면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그걸 굵은 사포로 표면을 밀어버립니다.
그럼 뭐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심하게 밀수록 더욱 그렇겠죠.

좀더 확실히 하고 싶다면 강한 자석 사이에 보관했다가 사포로 미는 방법도 있고
사포로 민다음 강산에 표면을 한번 녹이는 방법이 있는데 그건 독성물질을 들이마쉴 수 있으니 비추입니다.

그 다음에 그걸 햄머로 조각내고 불태우면 더욱 확실하겠죠.
혹자는 전자레인지에 구우면 된다는데 그건 CD나 DVD까지만 효과있고 플레터를 망가뜨리려면 전자레인지로도 오래오래 걸린답니다.

저렴하게 부수려면 사포가 답이에요.
1872 2012-04-03 14:35:49 1
도올 선생의 패기.TXT [새창]
2012/04/03 14:05:43
대머리의 허수아비.
1871 2012-04-03 02:48:51 3
[스크랩]`악마의 00`이라는 이름(별명)을 가진 것들[BGM] [새창]
2012/04/03 02:35:03
팀탐은 냉동실에 넣어서 좀 얼린다음에 모서리부분을 대각선으로 약간 떼어낸 후
코코아에 한쪽을 담그고 빨대처럼 빨아서 코코아를 조금 마신 후
코코아가 녹아든 겉은 차고 속은 따뜻한 촉촉한 과자를 먹어줘야 제 맛인데 살은 어쩔....
1870 2012-04-03 02:09:24 22
조선족이 20대녀 토막살인 [새창]
2012/04/03 01:12:47

호주 시민권자입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은 동방예의지국입니다.

흉악한 범죄이지만 타국을 무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이 건은 한국에서 중국의 법도대로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869 2012-04-02 18:36:38 8
[새창]
바꾸어 말하면,

여태까지 서울 시에서만

무능력자가 5개월에 2조 씩

말아먹고 있었다는 말인가요?

아참, 2조가 아니네 더 말아먹을 거 안말아먹고

아껴서 메꾼게 2조니깐 한 4조 씩 말아먹은건가?
1868 2012-04-02 18:26:07 1
진행상황입니다. 동생 집에 들어왔습니다. [새창]
2012/04/02 16:36:21
쓸때마다 컴퓨터 박살내는 초보자들은 리부팅 될 때마다 하드가 리셋되도록 설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1867 2012-04-02 18:21:54 0
진행상황입니다. 동생 집에 들어왔습니다. [새창]
2012/04/02 16:36:21
USB하드를 하나 구해서 노턴고스트로 백업하면서 쓰세요

동생이 씐나게 쓰다가 망가뜨리면 고스트로 복구하는식으로

대신 배드섹터있는 하드는 언제 사망해도 이상하지 않으니 새걸로 사야된다고

아버지에게 졸라서 새걸로 사시길...

1866 2012-04-01 03:07:47 2
만성병이 된 '에이즈', 환자 등록제 폐지 [새창]
2012/03/31 22:40:32
에이즈 걸린거 의심되는 환자들이 에이즘 검사할겸 더 헌혈하는 경우가 있음.
그런데 검사가 100프로 다 잡아내는 게 아니라서...
음성나오면 그걸 혈액은행에 넣어서 쓰는데 검사오류였으면 수혈받는 사람이 위험하죠.
그래서 에이즈 의심가는 환자들이 헌혈하는 걸 막기 위해서
헌혈하면 헌혈한 사람에게 에이즈 유무를 통보안해주는 걸로 바꿔야 된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 요즘은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음.

1865 2012-04-01 03:07:47 20
만성병이 된 '에이즈', 환자 등록제 폐지 [새창]
2012/04/01 08:16:48
에이즈 걸린거 의심되는 환자들이 에이즘 검사할겸 더 헌혈하는 경우가 있음.
그런데 검사가 100프로 다 잡아내는 게 아니라서...
음성나오면 그걸 혈액은행에 넣어서 쓰는데 검사오류였으면 수혈받는 사람이 위험하죠.
그래서 에이즈 의심가는 환자들이 헌혈하는 걸 막기 위해서
헌혈하면 헌혈한 사람에게 에이즈 유무를 통보안해주는 걸로 바꿔야 된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 요즘은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456 1457 1458 1459 146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