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조회수는 수만인데 댓글 수백이면 대부분 보고 뒤로가기 눌렀다는 거죠. 댓글보고 이게 오유 주류의견이라고 생각하는 건 큰 잘못입니다. 수만명의 주류 생각은 대부분 저녁밥은 뭐 먹지 이겠죠? 그리고 고소미 글 올라오면 '내 이럴 줄 알았다~'하고 뒤로가기 누른 사람 중에 일부 사람들이 댓글 다는 거고요.
댓글을 다시 보니, 여자친구가 전공의가 아니라 전문의 따고 교수가 되기 위해서 펠로우를 하고 계시는군요. 그냥 무난히 의사로써 일하는 정도가 아니라 교수가 되고 싶은 꿈이 있으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펠로우는 돈도 별로 안주는데 교수되기 위해서 참고 일한 시간이 아까울 수 있습니다.